보도자료 July 02, 2026

“지금 치킨 부스 줄 짧은 곳 어디예요?”
카카오맵,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축제 전용 지도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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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CI 이미지

- 오는 5일까지 대구치맥페스티벌 치킨부스·공연장·편의시설 등 다양한 정보 제공

- 공연 일정부터 부스별 대기 현황까지 실시간 축제 정보 공유

- 축제 현장 경험 높이는 지도 서비스 지속 확대 예정

 

[2026-07-02] 카카오맵으로 대구치맥페스티벌을 찾는 이용자들이 축제 현장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의 위치 기반 라이프 플랫폼 카카오맵이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축제 현장을 디지털로 구현한 축제 전용 지도를 처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대구치맥페스티벌은 다양한 치킨 브랜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다. 7월 1일부터 5일 동안 대구 두류 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지난해 약 115만 명이 찾은 대규모 축제인 만큼 원하는 부스를 찾거나 공연장과 편의시설을 이동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적지 않다.

 

오는 5일까지 카카오맵 앱에서 ‘대구치맥페스티벌’을 검색하면 축제 전용 지도를 확인할 수 있다. 60여 개 치킨 브랜드 부스를 비롯해 공연장, 화장실, 안내소 등 주요 시설의 위치와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는 축제 현장 입구에 만남의 장소와 포토존으로 활용할 수 있는 대형 카카오맵 심볼을 설치하고, 곳곳에 안내판을 배치해 관람객들이 축제 지도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이번 축제를 맞아 공연 정보를 한층 강화했다. ‘대프리카 워터피아’, ‘지상낙원 EGG섬’ 등 축제 장소 내 공연장 아이콘을 누르면 공연장별 일정과 프로그램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각 부스와 공연장, 주요 장소에서는 '현장톡'도 제공해 편의를 높였다. 현장톡은 축제 관련 정보와 현장 경험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커뮤니티 기능이다. 이용자들은 “여기 줄 짧아요”, "공연 시작했어요"와 같은 현장 소식부터 부스별 대기 현황, 인기 메뉴 품절 여부까지 자유롭게 공유하며 더욱 알차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대규모 축제나 행사에서 이용자들이 겪는 이동과 정보 탐색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사람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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