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September 11, 2026

카카오, ‘카카오툴즈’에 새로운 파트너 서비스 연동... 에이전틱 AI 생태계 확산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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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툴즈에 연동된 파트너사 아이콘

- 3월 확대 개편 후 두 번째 파트너 협업… 선오픈 3곳 이어 11일 7개 파트너 서비스 추가 연동

- 게임 콘텐츠부터 공간, 생활, 금융, 여행, 쇼핑까지 파트너 서비스 다변화

-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와 협력 이어가며 이용자 활용성과 편의성 높여

 

[2026-09-11] 카카오가 ‘카카오툴즈(Kakao Tools)’에 새로운 파트너사 서비스를 연동하며 일상 속 AI 활용 범위를 넓히고, 에이전틱 AI 생태계 확대를 이어간다.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11일 ‘ChatGPT for Kakao(챗지피티 포 카카오)’ 내 Kakao Tools(카카오툴즈)에 7개 파트너사의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앞서 연동을 마친 OP.GG, 직방, 하나투어를 포함해 이번 2차 파트너 협업으로 신규 입점한 파트너사는 총 10곳이다.

 

새롭게 합류한 파트너사는 다이소몰, 룩스루, 스페이스클라우드, 신세계면세점, 신한카드, LF몰, 청연이다. 지난 3월 카카오툴즈 확대 개편에 이은 두 번째 파트너 협업으로, 더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연결함으로써 이용자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카카오툴즈는 카카오 내외부의 다양한 서비스와 연동되는 AI 에이전트 서비스다. 이용자는 챗지피티 포 카카오의 채팅창에서 대화를 통해 연동된 파트너사의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카카오는 지난 3월 외부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일상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는 접점을 넓혀왔다.

 

이번 협업으로 카카오툴즈와 연계되는 서비스의 카테고리가 더욱 다양해졌다. ▲게임 분야의 OP.GG와 ▲공간 분야의 스페이스클라우드 및 직방, ▲생활 분야의 청연, ▲금융 분야의 신한카드, ▲여행 분야의 하나투어가 참여한다. 쇼핑 분야에서도 ▲다이소몰 ▲룩스루 ▲신세계면세점 ▲LF몰이 합류해 이용자의 관심사와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됐다.

 

카카오는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파트너들과 협력을 이어가며 카카오툴즈의 활용성을 꾸준히 높여갈 계획이다. 파트너 서비스와 AI를 연결하는 접점을 확대해 이용자들이 일상에서 더욱 폭넓게 AI의 유용함과 편리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난 6월 개최를 시작한 ‘PlayMCP’ 기반의 카카오툴즈 개발 공모전 ‘AGENTIC PLAYER 10’ 의 본선 진출 서비스를 ‘툴챌린지’ 메뉴를 통해 오는 16일부터 공개할 예정이다. 공모전 예선 심사를 통과한 20개의 서비스로, 이용자들이 직접 도구를 활용해 볼 수 있는 기회다. 

 

현재 카카오툴즈에는 카카오 및 계열사의 서비스, 파트너사 서비스를 포함해 총 28개의 서비스들이 연동되어 있다. 이와 함께 일반 개발자들의 독창적인 툴 서비스들이 더해지면서, 이용자가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의 폭도 넓어질 전망이다.

 

카카오 유용하 AI 커넥트 성과리더는 “이번 두 번째 협업으로 게임 콘텐츠부터 공간, 생활, 금융, 여행, 쇼핑까지 카카오툴즈를 활용할 수 있는 영역이 넓어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해 이용자의 필요와 관심사에 맞는 일상 AI 경험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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