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September 22, 2026

카카오맵, ‘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축제 전용 지도 제공
…무대·부스·주변 맛집 한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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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맵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모바일 화면

-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축제 전용 지도 제공…공연장·부스·편의시설·셔틀버스 등 한눈에 확인

- ‘공연 미리 알림’ 및 ‘현장톡’ 기능으로 공연 관람 편의 높이고 실시간 현장 소통 지원

- 인근 맛집골목 정보와 할인 혜택 제공…페스티벌 열기를 지역 상권으로 확대

 

[2026-09-22]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의 위치 기반 라이프 플랫폼 카카오맵이 부산광역시·부산축제조직위원회와 협업해 ‘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축제 전용 지도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2000년 첫 개최 후 27년 동안 명맥을 꾸준히 이어온 국내 최초·최장수 국제록페스티벌이다. 이번 행사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다. 관람객들은 공원 곳곳에 마련된 무대에서 신진 아티스트부터 글로벌 헤드라이너까지 취향에 따라 다양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카카오맵에서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검색하면 축제 전용 지도를 확인할 수 있다. 행사장 가이드맵을 따로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카카오맵에서 공연장, 부스, 편의시설 및 셔틀버스 탑승 위치 등 행사장 주요 위치와 관련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공연 미리 알림' 기능으로 원하는 공연에 알림을 설정하면 시작 15분 전 안내를 받을 수 있어 놓치지 않고 관람할 수 있다. 또한 페스티벌 라인업과 프로그램 정보도 확인할 수 있어 공연 관람 동선을 보다 편리하게 계획할 수 있다. 

 

축제 관련 정보와 현장 경험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현장톡’ 기능도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현장톡에서 현장 분위기, 공연장 혼잡도, 부스별 대기 현황 등 축제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주고 받을 수 있다.

 

이번 축제 전용 지도에는 행사장 정보뿐 아니라 인근 가로공원 맛집골목 정보도 함께 담았다. 페스티벌 관람객은 손목밴드를 착용하고 지정 식당을 방문하면 할인 및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장 내 주요 시설과 주변 식당 정보를 함께 제공해 공연 관람 이후에도 축제의 열기가 지역 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번 축제 전용 지도는 페스티벌을 찾은 이용자들이 주변 맛집과 지역 상권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카카오맵의 기술로 더욱 풍성한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이용자와 지역을 연결하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맵은 부산광역시·부산축제조직위원회와 다양한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부산 로컬 맛집 정보를 담은 ‘택슐랭 가이드맵’을 제공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카카오맵에서 ‘택슐랭’을 검색해 맛집을 확인하거나  즐겨찾기 그룹을 구독하고, 부산축제조직위원회 계정을 팔로우할 수도 있다. 또한 부산 지역 초정밀 버스와 초정밀 지하철 서비스를 제공해 부산 시민과 관광객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