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February 26, 1999

“한메일넷” 불황기 광고, 타겟광고로 승부한다

Share
인터넷광고도 국제화시대 - 24/7미디아 아시아와 광고협력


1999년 2월 26일 - 인터넷서비스 전문업체인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 이재웅)에서 서비스하는 한메일넷은 세계적 인터넷 미디어 믹스 대행업체인 24/7 미디어 아시아(24/7 Media Asia)사와 인터넷 광고부문에 관해 양사가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한메일넷의 타겟광고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해외광고를 한메일넷상에 유치하기로 합의했다.

한메일넷(www.hanmail.net)은 24/7미디어 아시아(24/7 Media Asia)와의 오늘 협력체결로 국내에 한정되던 광고영업을 해외에까지 넓힐 수 있게 되었으며, 사용자들은 해외사이트에서만 볼 수 있었던 해외광고를 한메일넷상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다. 24/7 미디아 아시아(24/7 Media Asia)는 미국 인터넷이용자 절반인 약2,670만이상의 미디어 접촉률 을 자랑하는 24/7 미디아 (24/7 Media, Inc.)의 아시아 총괄기관으로서 전세계의 다양한 광고주와 적정 인터넷미디어를 상호 연결시켜주는 인터넷 미디어 믹스 대행 전문업체이다.

한메일넷과 24/7 미디어 아시아와의 금번 협력은 한메일넷이 가지고 있는 국내 130만 인터넷회원 보유력과 광고 매체력의 결과이며, 무엇보다 한메일넷 회원을 대상으로 한 성별, 연령별, 직업별, 학력별등 다양한 타겟광고시스템(Target Ads System)에 의한 타겟광고가 24/7 미디아 아시아의 인터넷미디어 선정기준과 일치하였기 때문이다.

현재 한메일넷 이용자는 정보수용이 빠른20,30대가 67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으며, 한메일넷 130만 회원중 40퍼센트가 여성회원 으로서 일반적인 네티즌의 남:여 비율이 8.5:1.5인것에 비해 유행에 민감하고 소비성향이 높은 여성이용자수가 다른 인터넷사이트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또한 한메일넷은 고학력, 고소득, 높은 구매력을 바탕으로 하는 타겟광고로 제품 컨셉에 적합하고 구매 가능성이 높은 소비자층에만 집중적으로 광고를 노출할 수 있으며, 원하는 사람에 한해 타겟 특성에 쩠瑩?밀착된 1대1 마케팅을 해오고 있다. 이러한 타겟광고시스템(Target Ads System)은 광고주에게는 한정된 광고예산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도와주며, 회원들에게는 자신에게 적합한 광고만을 볼 수 있게 선별해줘 광고주와 소비자를 함께 만족시켜 광고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온라인 광고기법이다.

한메일넷에서 타겟광고시스템을 이용해 광고중인 업체를 살펴보면 제일제당의 모발력(타겟:30대 이상의 남자 직장인), 삼성SDS 유니텔(타겟:20대/대학생/직장인/대졸 및 대졸), 코리아나 화장품(타겟:20대여성), 조선맥주 하이트(타겟:22~23세 대학생), 정보시대 ENABLE(타겟:30대 직장인), 태평양화장품 비타민헤어팩(타겟:18~25세 여성)등이 대표적이며, 대부분 타겟광고 효과에 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인터넷광고 대행사인 애드클릭(ADCLICK)이 금월에 22세~23세 한메일넷 회원을 대상으로한 ‘하이트맥주’에 대한 타겟광고를 진행한 결과에 대해 손승현 부국장은 “지난 2월초 한메일넷을 통해 타겟광고를 실시한 결과 사용자들이 배너광고를 클릭해 들어와 실제 이벤트에 응모한 비율이 50꽪돈?다른 일반광고에 비해 상당히 높게 나타났습니다. 즉 타겟광고는 특정 사용자에게만 집중적인 광고노출을 함으로써 불필요한 광고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직접적인 반응도가 매우 높게 나타남을 알 수 있었습니다.”라고 평가했다. 또한 제일기획의 디지털사업팀 윤기훈차장은 “국내에서 100만이상의 대규모 사용자를 가지고 타겟광고를 운영하는 온라인업체는 한메일넷이 유일한 매체입니다. 예전과는 달리 광고주들의 타겟광고에 대한 이해와 요구가 늘어나고 있으며, 저희 광고대행사도 이러한 광고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긍정적인 성과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인터넷미디어만의 특성이라할 수 있는 광고효과 측정시스템(Ads Tracking System)도 한메일넷 광고유치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 타겟 특성에 따른 광고효과 (연령별, 성별, 직업별, 학력별 노출/클릭수) 및 이용자 일반속성(거주지역,네트웍 이용)과 월별,일별,시간별 광고효과 분석까지 광고주에게 제공할 수 있다. 한메일넷은 타겟광고 및 광고효과 측정시스템으로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매 분기별 100쑜瓚?광고매출액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한메일넷 사업전략팀 김재형팀장은 “기존에 각 기업들이 인터넷시장을 관망하는 입장이었다면 올해는 많은 기업들이 온라인상에서의 광고홍보를 위해 준비중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온라인광고를 해오던 기업들은 단순한 배너의 노출은 물론이고 타겟광고, DeM(Direct E-mail)등을 이용한 새로운 기법을 시도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한메일넷은 타겟팅된 고객에게 적절한 광고를 제때 보일 수 있게 다양한 광고시스템들을 연구 진행중입니다.”라고 밝혔다. 이러한 타겟광고와 정확한 효과측정 데이터는 타겟층이 분명하고 예측이 쉽고 판단기준이 명확하다는 인터넷미디어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 앞으로 인터넷 광고시장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리라 예상된다.

###

위 보도자료에 관한 문의는 ㈜다음커뮤니케이션 홍보담당 조은형주임(echo@daum.net 518-4273 #126)으로 연락바랍니다.
Share
list view
Recommended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