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999.06.09

한메일넷 , 국내 최대 커뮤니티의 장이 될 “카페한메일“ 본격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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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 E-메일서비스에 이어 인터넷 포털서비스의 핵심 서비스로 급부상
- 기존 PC통신 동호회와 완전 차별화 선언
- 일정 회원수 없이도 누구든지 동호회를 자유롭게 생성하고 삭제 가능
- 공개 동호회 활동에서 가족, 동료, 친구들과 ‘비공개’로 그룹활동 지원
- 서비스개시 이주만에 2천2백개의 동호회와 총회원수만도 2만6천명 기록


1999년 6월 9일 - 인터넷 관련 종합서비스 업체인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인터넷 포털서비스인 ‘한메일넷’(www.hanmail.net)에서 완전히 새롭게 개편한 국내 최대 커뮤니티의 장이 될 ‘카페한메일’(Cafe Hanmail)을 지난주 25일부터 오픈해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오늘 공식 발표했다.

‘카페한메일’은 기존에 한메일넷에서 운영하던 동호회 게시판을 확대 개편하여 오픈한 국내에서는 새롭게 선보이는 사용자 중심의 커뮤니티 서비스로, ‘한메일넷’은 2백2십만회원을 중심으로 전자메일서비스 및 각종 정보서비스, 검색, 전자상거래등의 서비스에 이어 커뮤니티 분야를 대폭 강화해 명실상부한 국내 1위의 인터넷 포털서비스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카페한메일’은 기존 PC통신 동호회와는 차별적으로 가입절차가 복잡하지 않아 바로 홈페이지 안에서 동호회를 개설을 할 수 있으며, 일정수의 회원 없이도 소모임 형태로 동호회를 만들 수 있는 사용자 중심의 동호회 서비스이다. 또한 모든 동호회 활동은 공개와 비공개가 모두 지원되어 일반적 공개 동호회활동 뿐 아니라 가족, 동료, 친구등과 같이 자주 연락하기를 원하는 사람들과 비공개 동호회를 만들어 서로의 공간에서 마음껏 의견과 연락을 주고 받을 수 있게 도와준다. 예를 들어 ‘잠실고 3학년2반 모임’이라는 동창회를 ‘카페 한메일’안에 만들면 동창생끼리만의 정기모임이나 각종 소식등을 비공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하나의 커뮤니케이션 공간이 된다. 비공개 동호회서비스는 한메일넷의 전자메일서비스와 더불어 가장 강력한 개인 서비스를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되었다.

현재 ‘카페한메일’은 오픈한지 이주일만에 동호회수가 2천2백개, 회원수만도 2만6천명이라는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동호회 종류도 친목, 대학, 문화/예술, 취미순으로 많은 동호회가 결성되어 있으며, 기존의 PC통신과 같이 복잡한 등록 절차나 초기 회원수 제한등으로 볼 수 없었던 특이하고 재미있는 모임이 많이 결성되어 있다. 예를들면, 캐릭터 디자인 모임인 ‘캐릭터 월드’처럼 디자인중에서도 특정 영역의 모임도 있고, 특정 영화나 감독 배우 모임인 ‘신세기 에반게리온’(에반게리온 팬 모임), ‘큐브릭과 오렌지’(큐브릭 감독 모임)등의 소모임들이 생겨나고 있다. 그리고 보통 동호회에서는 찾기 힘든 독특한 공동 관심사 모임인 ‘오페라하우스’(오페라모임), ‘미술치료’ 동호회, ‘월간하루키’등과 그냥 ‘스타크래프트’동호회가 아닌 ‘테란 유저 전략 연구 모임’ ‘너의가 저그를 아느냐’ ‘라욘클랜’과 같이 아주 세분화된 동호회들도 다수 결성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다양하고 각각의 개성을 담은 동호회를 통해 사이버 컬럼리스트, 리포터, 작가등과 같은 각종 온라인 스타를 배출할 수 있는 온라인스타 창출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수많은 동호회에 대한 이용자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검색창을 만들어 쉽게 자신이 원하는 동호회를 찾게 도와주고, 참여가 두드러지고 유익한 동호회에 대해선 ‘최고 인기 카페’에 등록해 네티즌들에게 소개해 주는 등 적극적으로 ‘카페한메일’을 육성할 계획이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이재웅사장은 “ 카페한메일은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차별화된 사용자 중심의 동호회로서, 그동안 온라인 업체들이 정해 놓은 일정한 동호회 형식에서 벗어나고 싶은 네티즌들의 적극적인 요구에 의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2백2십만 한메일넷 사용자들이 주체가 되고 개인 프라이버시까지 보장되는 동호회 활동을 통해 국내 최고의 커뮤니티의 장을 만들고 지원해 나갈 방침입니다.”라고 금번 ‘카페한메일’ 오픈에 관한 소감을 밝혔다.

현재 한메일넷에서는 전자메일서비스외에도 검색, 뉴스, 날씨, 증권, 보험, 도서, 영화, 음반, 경매, 인터넷 접속 서비스, 호스팅 서비스, 쇼핑등의 인터넷 종합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으며, 오늘 오픈한 ‘카페 한메일’에 이어 부동산, 취업, 지도, 자동차, 영어, 건강등의 컨텐트가 곧 추가 될 예정이다. 이처럼 다음커뮤니케이션의 ‘한메일넷’은 국내 최대 200만회원을 바탕으로한 커뮤니티, 컨텐트등 서비스의 강화를 통해 최고의 인터넷 포털서비스의 자리를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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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보도자료에 관한 문의는 ㈜다음커뮤니케이션 홍보담당 선임 조은형(518-4273 #126, echo@daum.net / ehcho21@hanmail.net)으로 요청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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