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999.09.06

인터넷 벤처 육성을 위한 ‘다음-현대 인터넷펀드 1호’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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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9월 6일 - ‘넘버원 우리 인터넷, 다음’을 서비스하고 있는 인터넷 전문기업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재웅)과 국내 유명 창업투자 전문회사인 ㈜현대기술투자(대표이사 이영일)가 공동으로 인터넷전문 벤처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인터넷펀드 1호를 출범한다고 오늘 공식 발표했다.

‘다음-현대 인터넷펀드1호’는 각분야의 최고 전문기업인 인터넷전문기업(다음커뮤니케이션)과 투자전문기업(현대기술투자)이 합작하여 만든 인터넷 벤처 육성을 위한 ‘인터넷 전용 매칭펀드’이다. 이번 인터넷펀드1호는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현대기술투자가 각각 30억씩을 출자해 5:5비율로 만든 매칭펀드로서 이번주 8일 투자설명회(삼성동 인터컨티넨탈 10시)를 통해 일반투자가와 법인투자사를 대상으로 40억원정도를 모집한 후 100억원대의 규모로 펀드를 구성할 계획이다.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현대기술투자는 금번 ‘다음-현대 인터넷펀드 1호’를 출범시키면서 각사가 가지고 있는 전문성을 최대로 살려 유망한 인터넷 벤처기업을 선정하고 자본투자에서 경영자문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해 경쟁력있는 벤처기업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다음-현대 인터넷펀드 1호’를 출범시킨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이재웅사장은 "이번 투자조합결성은 현대기술투자의 벤처투자의 전문성과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인터넷 사업의 감각을 결합해 고속 성장하고 있는 인터넷 분야에 집중 투자함으로써 국내 인터넷 산업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좋은 계기입니다. 이 펀드에서 투자되는 기업은 현대기술투자로부터 경영자문을 받고, 다음커뮤니케이션과는 사업연계가 가능하도록 유도하여 시너지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라고 ‘인터넷펀드1호’ 출범 소감을 밝혔다.

또한 현대기술투자는 국내 최대 회원수(330만회원/1700만페이지뷰)와 기술력을 자랑하는 다음커뮤니케이션과의 금번 매칭펀드 협력으로 인터넷관련 전문 투자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하였다.

‘다음-현대 인터넷펀드 1호’는 향후 수익창출과 기대효과를 종합해 2호 3호를 연속해 출범할 계획이며, 펀드1호는 오늘부터 5년간 국내 인터넷벤처 투자 및 육성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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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보도자료에 관한 문의는 ㈜다음커뮤니케이션 홍보담당 선임 조은형(518-4273 #126, echo@daum.net )으로 요청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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