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999.10.20

“다음“ 400만회원 돌파기념, “E-메일 사용실태“서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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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사용 메일주소 평균 2개, 무료E-메일주소는 기본 -

1999년 10월20일 - “넘버원 우리 인터넷, 다음“을 서비스하고 있는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재웅)은 지난주 “다음“회원 400만돌파를 기념하여 국내 E-메일 사용현황 분석을 위한 “제1회 E-메일 사용실태“ 서베이를 실시하였다.

<1인당 E-메일주소는 평균 2~3개(56.4퍼센트), 실제 이용주소는 2개(44.7퍼센트)>

1국민 1ID보급에 가장 앞장서온 “다음“의 E-메일 사용실태 서베이는 지난주 11~12일 양일간 “다음“(www.daum.net)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 졌으며, 총 응답자 2,098명을 통해 집계 조사되었다. 조사결과를 보면 "갖고 계신 E-메일 주소는 모두 몇개인가요?"라는 질문에 2~3개가 전체의 56.4퍼센트로 가장 많았으며, 4~5개가 23.1퍼센트, 1개가 12퍼센트순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2개이상의 E-메일 주소를 소지한 사용자에게 "이중 실제 자주 이용하는 주소는 몇개인가요?"라는 질문에 44.7퍼센트가 2개, 41.9퍼센트가 1개, 3개라고 답한 사람도 9.9퍼센트나 나와 한사람당 평균2개의 E-메일주소를 가지고 사용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달에 E-메일 발신 횟수를 묻는 질문에는 전체평균 30회로 하루에 1통씩의 메일을 보내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자주이용하는 E-메일주소는 무료E-메일이 1위, 이유는 언제 어디서나 사용/확인이 가능하기 때문>

직장생활자가 상대적으로 많은 30대 이용자중 가장 자주 이용하는 E-메일주소를 묻는 질문에 회사(소속)메일이 31.6퍼센트인 반면 무료 E-메일이 63.2퍼센트 PC통신메일이 5.3퍼센트로 무료 E-메일사용자의 수치가 높게 나타났다. 이는 직장인이 많은 30대들도 기본적으로 무료E-메일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는 점과, 아직도 회사(소속)메일을 사용할 환경이 미비하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이중 왜 무료E-메일을 자주 사용하냐는 질문에 장소변화에 불문하고 언제 어디서나 사용/확인이 편리해서(72.4퍼센트)가 가장 많았고, E-메일서비스업체의 부대서비스 및 정보활용이 가능해서(16퍼센트) 비용부담이 없어서(9.2퍼센트) 순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익명성이 보장되기 때문(1.5퍼센트) 직장이동에 관계없이 메일주소가 변하지 않으니까(0.3퍼센트)등의 답변도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무료E-메일(웹메일)의 장점을 그대로 대변하는 답변이였다.



E-메일을 이용하는 용도를 묻는 질문에 전체평균 78퍼센트가 개인적 용도라고 답변해 E-메일의 용도가 업무보다는 개인적인 것으로 많이 사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연령이 낮을수록 개인적 용도의 비중이 높았고, 남성 보다는 여성이 10을 기준으로 7.6:8.1로 개인적 용도로 E-메일을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밖에 E-메일 사용중 주로 첨부하는 파일은 MS워드/아래한글/훈민정음등의 워드파일이 전체의 59.3퍼센트로 가장 많이 차지했고, 멀티미디어(동영상/음악)등의 파일도 16.2퍼센트로 E-메일 이용시 자주 첨부하는 파일로 집계됐다. E-메일 사용장소는 연령별로 다소 차이가 있지만 전체 응답자중 집(30.8퍼센트) 직장(29퍼센트) 학교(28.9) PC방/인터넷방(9.7퍼센트)순으로 나타났다.

최근 MTIS 인터넷 여론조사 에서도 나타나듯 인터넷 서비스중 가장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로 E-메일이 전체의 68.1퍼센트로 1위를 차지할 만큼 인터넷에서 E-메일사용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인터넷의 대중화와 E-메일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의 확산으로 비용이 들지 않고 사용영역에 제한이 없는 무료E-메일 사용자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그리고, 회사나 단체와 같이 영리나 결속력을 필요로 하는 회사나 단체등의 소속메일도 자체서버 구축이나 저렴한 전문E-메일업체의 아웃소싱을 통해 점차 확산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은 국내 최초의 무료E-메일서비스(한메일넷) 보급을 시작으로 현재 400만명 회원이 즐겨 찾는 국내 최대 포털서비스업체로 성장하였다. “다음“은 국내 최대회원과 E-메일 및 포털서비스 선두기업으로서 이와 같은 "E-메일 사용실태“와 같은 유저서베이를 정기적으로 실시해 네티즌 행태분석 및 사용자요구를 수용해 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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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보도자료에 관한 문의는 ㈜다음커뮤니케이션 홍보담당 선임 조은형
(echo@daum.net / 518-4273 #126)으로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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