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December 23, 1999

<다음, 새천년맞이 컨덴트 대폭확장> 없는게 없는 정보의 보고 ‘다음’으로 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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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컨설팅(증권), 경매, 지도, 경품, 운세, 영어사전, 취업, 음악 신규오픈-

1999년 12월 23일 - 국내 최대 530만 회원을 보유한 인터넷 포털서비스 ‘다음’(대표이사 이재웅)은 최근 ‘채팅’과 ‘메신저’서비스를 오픈해 커뮤니티서비스를 강화한데 이어 이달안에 각종 신규 컨텐트들을 선보여 컨텐트부문에 대한 대폭 확장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다음’(www.daum.net)은 기존의 10여종의 섹션정보(뉴스, 금융, 건강, 도서, 영화, 스포츠, 날씨, 영어학습, 컴퓨터 Q&A , 보험)에 새로 추가된 7가지 신규 컨텐트 팍스넷컨설팅(증권), 경품, 지도, 경매, 운세, 영어사전, 취업, 음악 서비스를 이달안에 오픈할 예정이다. 이로써 국내 530만 ‘다음’회원들은 E-메일에서 동호회활동, 전자쇼핑은 물론 생활에 유익한 다양한 정보들을 여러사이트를 이동하지 않고도 ‘다음’ 한곳에서 모두 이용할 수 국내 최고의 인터넷 포털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되었다.

‘다음’에서 신규로 오픈하는 컨텐트는 다음과 같다.

정확하고 전문적인 증권정보를 원한다면 ‘다음’의 [금융정보섹션]을 이용하면 된다. ‘다음’은 회원들이 가장 즐겨 찾는 섹션인 금융정보에 ‘팍스넷’의 고급 증권 컨텐트를 추가하여 폭넓은 금융정보를 제공한다. 새로 추가되는 증권정보는 증시동향, 추천종목, 전문가분석등으로 기존의 증권뉴스 및 시황속보와 함께 증권투자에 관한 알찬정보를 네티즌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무엇인가를 사거나 팔고 싶다면 [경매섹션]으로 들어가보자. 다음의 경매 서비스는 기존의 업체 중심의 경매 보다는 530만 회원들과 3만 7천개의 동호회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서 운영해 나가는 철저한 회원간 거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상품에서도 제한이 없어서 그야말로 누구나 사고 팔 수 있는 "자유 시장"으로 다음 경매는 자리잡을 전망이다. 다음 경매의 등장으로 국내 경매 시장은 더욱더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어딘가를 찾아가야 하는데 정확한 위치를 모른다면 지금 바로 ‘다음’의 [지도섹션]을 클릭해보자. 가고싶은곳의 우편번호나 주소, 아니면 간단히 상호하나만 입력하면 바로 지도가 제공되고, 지금 있는 곳을 입력해주면 목적지까지 최단거리가 표시된 지도도 볼 수 있다. 물론 축소나 확대하여 프린트도 가능하다.

밀레니엄을 맞아 각종 경품잔치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려오는데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다음’의 [경품/공모섹션]에 들어가면 찾아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지금 진행되고 있는 각종 이벤트들이 경품종류, 행사내용, 타겟, 공모 분야별로 나뉘어져 자세히 설명되어 있고, 바로 참여하거나 결과를 알아 볼 수도 있다.

뭔가 색다른 재미를 얻고 싶다면 [운세섹션]을 클릭해보자. 회원 개개인의 특성을 최대로 살린 맞춤 서비스를 표방하는 ‘다음운세’에서는 오늘, 내일의 운세는 기본이고, 이번달의 운세달력, 내운세가 만화로 나오는 만화주역점도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사랑하는 사람이나 연예인들과 궁합도 볼 수 있고, 무료료 운세 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

이제 컴퓨터만 곁에 있다면 두꺼운 사전도 필요없을 것 같다. 영한/한영 서비스가 모두 제공되는 ‘다음’의 [영어사전섹션]을 클릭하면 단어찾기는 물론이고 단어공부까지 할 수 있다. 16만여개 단어에 대해 네이티브 스피커의 발음을 바로 들을 수 있고, 오늘의 필수단어와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검색하는 단어가 무엇인지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작은창으로 띄워놓고 다른 작업을 하면서 편리하고 쉽게 영어사전으로 이동할 수도 있다.

또한 ‘다음’에서는 올해안으로 취업정보와 음악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다음’의 [취업섹션]에서는 구인구직 정보이외에도 매일 그날의 취업뉴스를 제공하고 ‘다음’을 통해 직업을 구한 사람들의 성공담과 인터뷰가 소개될 전망이다. 또한 취업이라는 공통의 목적을 가진 사람들끼리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이야기 마당’ 도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다음’의 [음악섹션]인 “다음뮤직“에서는 각종 앨범의 음악들을 들어 볼 수 있고 관련정보들을 볼 수 있는 “앨범 리뷰“, 새음반소개, 음반쇼핑몰, 각종 음악뉴스 등이 제공 될 예정이며, 회원들 각자가 스스로 만든 음악을 소개하고 다른 회원들이 이를 듣고 평을 해줄 수 있는 “데뷰 클럽“이라는 코너가 마련되어 가수를 지망하는 많은 이들에게 기회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러한 ‘다음’포털사이트의 대폭적 컨텐트 확장은 회원들에게 생활에 유익한 정보의 양을 확대해주고 나아가 서비스질에서도 유료급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다음’ 포털사이트를 네티즌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보의 보고로 활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줬다는데에 의미를 지닌다. 또한 ‘다음’은 계속적인 컨텐트 개발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자체 커뮤니티(다음카페) 및 칼럼(다음칼럼)등을 통해 신규 컨텐트를 발굴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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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보도자료에 관한 문의는 다음커뮤니케이션 홍보담당 선임 조은형(직통550-9813 / echo@daum.net)으로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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