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999.12.29

<새천년 인터넷 금융서비스도 “다음“이 단연 선두> 인터넷으로 대출, 계좌조회는 물론 해외경제뉴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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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증권서비스에 “팍스넷“ 고급 증권정보 추가
- “신한은행“의 사이버론에서 “조흥은행“ 계좌조회서비스까지
- “로이터“의 국내외 경제뉴스를 Web상에서 가장 빠르게

1999년 12월 29일 - 국내 최대 560만 회원을 보유한 인터넷 포털서비스 “다음“(대표이사 이재웅)은 회원서비스 확대와 금융(증권) ·경제부문 컨텐트 강화를 위해 “사이버론“ 서비스와 “사이버뱅킹“서비스, “고급증권정보“서비스를 기존 금융서비스에 추가 오픈하고, 내년초 “국내외 경제뉴스 속보“를 한글로 실시간 제공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다음“(www.daum.net)은 국내 포털서비스 업체로는 처음으로 회원들을 대상으로 신용도에 따라 대출상담과 신청서비스를 할 수 있는 “신한은행“의 [사이버론]서비스와 인터넷상에서 “조흥은행“의 계좌조회를 받아볼 수 있는 [사이버뱅킹]서비스를 오픈하여 인터넷만으로도 은행 대출 및 계좌조회를 이용할 수 있는 사이버 금융시대를 선도하게 되었다. 또한 “다음“은 증권정보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팍스넷“의 [전문가들의 장세전망], [기관종목분석] ,[투자전략]등의 고급정보를 추가했으며, 내년초 “로이터코리아“와의 제휴를 통해 [국내외 경제뉴스 속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은행“과 제휴하여 제공되는 “다음“의 [사이버론]서비스는 회원 본인의 신용도에 따라 인터넷에서 대출에 대한 상담과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앞으로는 24시간안에 대출 가능 여부가 E-메일로 통지할 예정이다. 그리고, “조흥은행“과의 제휴를 통해 조흥은행 계좌를 소지한 “다음“의 회원들은 뱅킹서비스를 통해 [입출금 내역조회], [잔액조회] 등의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다음“은 세계 유명 통신사인 “로이터코리아“와 제휴하여 [국내외 경제뉴스 속보]를 한글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다음“은 인터넷 웹 형태로 개발된 RKMN(Reuter Korea Market News) 서비스를 통해 회원들에게 해외 로이터 지사들로부터 수집된 각국의 경제뉴스 속보를 한글로 제공할 계획이다. 기존에 해외 경제뉴스 정보를 소수 언론사나 금융기관에 의해 재가공된 뉴스를 취득했던 일반인들은 이제 “다음“에서 빠르게 해외 경제뉴스 속보를 원형 그대로 제공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번 금융(증권) ·경제 서비스의 강화로 국내 최고의 인터넷 포털서비스 “다음“은 회원들에게 기존에 번거롭기만 했던 은행 대출이나 계좌조회 서비스를 손쉽게 인터넷으로 해결할 수 있게 도와주었으며, 해외통신사와의 제휴로 국내 뉴스는 물론 해외경제속보까지 실시간으로 제공해 글로벌시대에 걸맞는 다양한 금융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다음“은 향후 이번 서비스에 더해 국내 금융기관의 대출, 뱅킹, 신용카드등 모든 금융상품에 대한 정보와 소비자가 원하는 금융상품을 적시에 찾아서 안내해주는 금융컨설팅 서비스를 포함한 토탈 금융상품몰을 개설하여 회원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금융(증권), 경제정보 서비스 강화를 위해 계속적으로 증권전문 포탈사이트, 언론사들과의 제휴를 확대하여 국내 최고의 금융(증권) ·경제 정보를 “다음“의 560만 회원들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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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보도자료에 관한 문의는 다음커뮤니케이션 홍보담당 선임 조은형(직통550-9813 / echo@daum.net)으로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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