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February 09, 2000
<드디어, 국내에서도 인터넷 기업간 대형 M&A 출현> 다음, 국내최대 메신저업체 “유인커뮤니케이션“ 전격 인수
Share
- 확고한 업계 1위 자리 굳히기는 물론, 2위업체와의 격차 벌여놓을 전략적 교두보 마련 -
2000년 2월 9일 - 국내 최대 포탈서비스(www.daum.net) 업체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재웅, 이하 ‘다음’)은 국내 최대 실시간 메시징서비스 ‘인터넷친구’(www.internetbuddy.com)를 제공하는 유인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성균, 이하 ‘유인’)을 전격 인수하고, 회원간 결속력(커뮤니티) 강화를 통한 인터넷 선도기업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다지는 전기를 마련했다고 발표했다.
금번 초대형 M&A는 ‘다음’이 ‘유인’의 구주일부와 신주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게 되며, 인수작업이 끝나면 다음은 ‘유인’의 총70퍼센트 지분을 확보하게 된다. 이번 인수는 ‘다음’의 주식과 현금으로 이루어 지게 되며, 인수작업은 3월말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인수작업과 병행해서 ‘다음’의 포탈서비스에 ‘유인’의 메시징서비스를 통합하는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유인’은 99년 2월 서비스 개시이후 국내 실시간 메시징서비스 업체로는 최대 규모인 90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정적 서비스를 바탕으로 포탈업체인 네이버, ISP업체 하나로통신, 아이네트, 쇼핑몰업체인 삼성소프트플라자, 유니플라자, 셀피아 그밖에 안철수바이러스연구소, 삼성에버랜드, 온스터디, 중앙일보, 스포츠투데이, 경향신문등 국내 30개 온라인 서비스업체와 국외업체 2곳에 서비스를 현재 제공중 이거나 제공 예정인 국내 최고의 실시간 메시징서비스 업체이다.
‘유인’의 실시간 메시징서비스는 차세대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툴(Tool)로서 인터넷상의 모든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채팅 및 실시간 메시지전송 ·파일전송등 모든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무료 인터넷 커뮤니티 서비스이다. 또한 이 서비스는 포탈사이트에 접속하지 않고도 이용자가 다른 컴퓨터 작업을 하는 동안에 모니터 상단의 작은창을 통해 항상 존재하므로 수시로 친구나 동료 가족들과 일대일 채팅이나 다자간 채팅을 통해 실시간 대화를 할 수 있다. 이외에 자신이 필요로 하는 뉴스속보 ·금융/증권 ·구인/구직 ·오락 ·상거래등 다양한 컨텐트들을 함께 제공하고, 메일수신 여부까지 확인 가능한 또하나의 작은 나만의 포탈서비스(데스크탑포탈) 기능을 제공한다.
‘다음’은 실시간 메시징 기술을 통해 국내 700만 회원들의 결속력(Stickiness)을 다지는 한편 이용자가 모니터 상단에 존재하는 작은창을 통해 커뮤니티나 컨텐트등을 수시로 이용함으로써 자연스러운 인터넷(데스크탑 포탈서비스) 출발점을 만들어 줄 방침이다. 또한 ‘다음’은 세계 5개국어로 서비스중인 한메일넷에 이어 또하나의 실시간 메시징 기술을 보유하게 됨으로써 ‘커뮤니케이션 포탈’을 구축하고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패키지’를 통한 세계화 전략을 확장할 수 있는 큰 전기를 이루게 되었다.
‘다음’의 이재웅사장은 “금번 인수는 여러 면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우선 무엇보다도 ‘다음’이 90만명의 회원을 가진 ‘유인’과의 제휴를 통해 국내에서만 790만 회원을 보유하고, 확고한 1위 업체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는 것을 들 수 있다. 두번째는 ‘다음’은 ‘유인’의 메시징 기술을 통해 회원간 커뮤니티를 더욱 강화할 수 있으며 회원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세번째는 전자메일과 메시징기술을 통합한 ‘커뮤니케이션 포탈’로 해외에 진출할 수 있는 든든한 ‘친구’를 옆에 가지게 됨으로서 ‘다음’의 글로벌 전략을 더욱 가속화 할 수 있게 되었다.” 라고 인수목적을 밝혔다.
‘유인’의 이성균 사장은 “ ‘다음’의 커뮤니티와 컨텐트가 우리 이용자에게 유익하고, 또한 ‘인터넷친구’ 서비스가 ‘다음’의 이용자에게 유용할 뿐만 아니라, 실시간 메시징과 ‘다음’의 서비스를 통합하므로써 인터넷 서비스의 질을 한 차원 높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 이번 인수제의를 받아들였다. 이를 바탕으로 ‘유인’은 기존 90만 이용자와 ‘다음’의 700만 회원에게 ‘인터넷친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메시징서비스 환경을 통합하고, 데스크탑 커뮤니케이션 포탈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것이다. 또한 ‘유인’과 ‘다음’이 추진해 온 글로벌 전략을 통해 양사가 세계적인 인터넷 회사로 성장하도록 노력 하겠다.” 라고 인수참여 배경을 밝혔다.
업계에서는 금번 인수 합병(M&A)을 통해 각 분야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인터넷 업체간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그 시너지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하고, 이를 통한 경쟁력확보가 국내 인터넷업체의 세계시장 진출을 가속화 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평가하고 있다. 또한 신호탄으로 쏘아올린 금번 M&A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인터넷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상호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국내 인터넷 업체간의 전략적 M&A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 #
위 보도자료에 관한 문의는 ㈜다음커뮤니케이션 PR플래너 조은형 (550-9813, echo@daum.net)이나 ㈜유인커뮤니케이션 마케팅담당 김정수(3486-1625, jskim@uin.com)에게 연락바랍니다.
2000년 2월 9일 - 국내 최대 포탈서비스(www.daum.net) 업체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재웅, 이하 ‘다음’)은 국내 최대 실시간 메시징서비스 ‘인터넷친구’(www.internetbuddy.com)를 제공하는 유인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성균, 이하 ‘유인’)을 전격 인수하고, 회원간 결속력(커뮤니티) 강화를 통한 인터넷 선도기업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다지는 전기를 마련했다고 발표했다.
금번 초대형 M&A는 ‘다음’이 ‘유인’의 구주일부와 신주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게 되며, 인수작업이 끝나면 다음은 ‘유인’의 총70퍼센트 지분을 확보하게 된다. 이번 인수는 ‘다음’의 주식과 현금으로 이루어 지게 되며, 인수작업은 3월말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인수작업과 병행해서 ‘다음’의 포탈서비스에 ‘유인’의 메시징서비스를 통합하는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유인’은 99년 2월 서비스 개시이후 국내 실시간 메시징서비스 업체로는 최대 규모인 90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정적 서비스를 바탕으로 포탈업체인 네이버, ISP업체 하나로통신, 아이네트, 쇼핑몰업체인 삼성소프트플라자, 유니플라자, 셀피아 그밖에 안철수바이러스연구소, 삼성에버랜드, 온스터디, 중앙일보, 스포츠투데이, 경향신문등 국내 30개 온라인 서비스업체와 국외업체 2곳에 서비스를 현재 제공중 이거나 제공 예정인 국내 최고의 실시간 메시징서비스 업체이다.
‘유인’의 실시간 메시징서비스는 차세대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툴(Tool)로서 인터넷상의 모든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채팅 및 실시간 메시지전송 ·파일전송등 모든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무료 인터넷 커뮤니티 서비스이다. 또한 이 서비스는 포탈사이트에 접속하지 않고도 이용자가 다른 컴퓨터 작업을 하는 동안에 모니터 상단의 작은창을 통해 항상 존재하므로 수시로 친구나 동료 가족들과 일대일 채팅이나 다자간 채팅을 통해 실시간 대화를 할 수 있다. 이외에 자신이 필요로 하는 뉴스속보 ·금융/증권 ·구인/구직 ·오락 ·상거래등 다양한 컨텐트들을 함께 제공하고, 메일수신 여부까지 확인 가능한 또하나의 작은 나만의 포탈서비스(데스크탑포탈) 기능을 제공한다.
‘다음’은 실시간 메시징 기술을 통해 국내 700만 회원들의 결속력(Stickiness)을 다지는 한편 이용자가 모니터 상단에 존재하는 작은창을 통해 커뮤니티나 컨텐트등을 수시로 이용함으로써 자연스러운 인터넷(데스크탑 포탈서비스) 출발점을 만들어 줄 방침이다. 또한 ‘다음’은 세계 5개국어로 서비스중인 한메일넷에 이어 또하나의 실시간 메시징 기술을 보유하게 됨으로써 ‘커뮤니케이션 포탈’을 구축하고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패키지’를 통한 세계화 전략을 확장할 수 있는 큰 전기를 이루게 되었다.
‘다음’의 이재웅사장은 “금번 인수는 여러 면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우선 무엇보다도 ‘다음’이 90만명의 회원을 가진 ‘유인’과의 제휴를 통해 국내에서만 790만 회원을 보유하고, 확고한 1위 업체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는 것을 들 수 있다. 두번째는 ‘다음’은 ‘유인’의 메시징 기술을 통해 회원간 커뮤니티를 더욱 강화할 수 있으며 회원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세번째는 전자메일과 메시징기술을 통합한 ‘커뮤니케이션 포탈’로 해외에 진출할 수 있는 든든한 ‘친구’를 옆에 가지게 됨으로서 ‘다음’의 글로벌 전략을 더욱 가속화 할 수 있게 되었다.” 라고 인수목적을 밝혔다.
‘유인’의 이성균 사장은 “ ‘다음’의 커뮤니티와 컨텐트가 우리 이용자에게 유익하고, 또한 ‘인터넷친구’ 서비스가 ‘다음’의 이용자에게 유용할 뿐만 아니라, 실시간 메시징과 ‘다음’의 서비스를 통합하므로써 인터넷 서비스의 질을 한 차원 높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 이번 인수제의를 받아들였다. 이를 바탕으로 ‘유인’은 기존 90만 이용자와 ‘다음’의 700만 회원에게 ‘인터넷친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메시징서비스 환경을 통합하고, 데스크탑 커뮤니케이션 포탈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것이다. 또한 ‘유인’과 ‘다음’이 추진해 온 글로벌 전략을 통해 양사가 세계적인 인터넷 회사로 성장하도록 노력 하겠다.” 라고 인수참여 배경을 밝혔다.
업계에서는 금번 인수 합병(M&A)을 통해 각 분야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인터넷 업체간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그 시너지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하고, 이를 통한 경쟁력확보가 국내 인터넷업체의 세계시장 진출을 가속화 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평가하고 있다. 또한 신호탄으로 쏘아올린 금번 M&A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인터넷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상호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국내 인터넷 업체간의 전략적 M&A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 #
위 보도자료에 관한 문의는 ㈜다음커뮤니케이션 PR플래너 조은형 (550-9813, echo@daum.net)이나 ㈜유인커뮤니케이션 마케팅담당 김정수(3486-1625, jskim@uin.com)에게 연락바랍니다.
Share
list view
Recommended Contents
- 보도자료 카카오, 6개 대학과 42개 '돕는 AI 기술' 선보여…'테크포임팩트 캠퍼스' 성과 공유회 개최
#테크포임팩트캠퍼스#AI인재양성#카카오임팩트#기술기반사회문제해결 - 보도자료 도서관 회원증이 카카오톡에 쏙…카카오, 카카오톡 지갑에 ‘책이음카드’ 도입
#카카오#카카오톡#지갑#톡디지털카드#책이음카드 - 보도자료 “지금 치킨 부스 줄 짧은 곳 어디예요?”
카카오맵,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축제 전용 지도 서비스 제공
#카카오맵#대구치맥페스티벌#디지털 지도#축제 전용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