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0.08.17

다음, 100만 수험생에게 인터넷으로 수능모의고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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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부터 온라인 수능모의고사 서비스를 시작으로 교육 서비스 본격화
-디지털 대성과 교육 수익사업을 위한 MOU 체결

2000년 8월 17일 - 국내 최대 인터넷 포털서비스 업체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재웅, www.daum.net)은 인터넷 교육 전문회사 디지털대성(대표이사 최진영, www.ds.co.kr)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오는 9월부터 인터넷을 통해 교육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금번 제휴로1,500만 다음 가입자중 예비 수험생에 해당하는100만 수험생들은 다음 사이트 내에서 수능 모의고사를 신청하고 시험을 볼 수 있게 되며, 시험을 본 후 실시간 채점을 통해 바로 자신의 점수 및 지원가능 대학을 알 수 있게 된다. 또한 주요 대학 전문 교수진이 출제한 논술모의고사와 최고 강사진의 강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문제별VOD강의서비스, 1:1 학습패키지를 통해 수험생에게 필요한 교육 컨텐츠 맞춤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이 외에도 적성검사, 각종 교육 상담, 입시정보 등의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다음의 온라인 교육서비스 진출은 국내 사교육 허용에 따른 고액과외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터넷을 이용한 온라인 교육 시장이 형성되고 있는 요즘, 아직 초기단계에 있는 인터넷 교육시장 관련업계에 큰 파급효과가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다음은 메일, 쇼핑몰, 컨텐츠(뉴스, 금융 등 30여종), 파이어볼 검색서비스, 각종 커뮤니티 서비스 외에 이번 교육 서비스를 시작함으로서, 종합 포털의 위상을 더욱 확실히 자리매김하는 동시에 새로운 수익창출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e-Marketing팀의 송지연씨는 “과외 등의 교육 기회로부터 소외되었던 많은 수험생들에게 인터넷 상에서 빠르고 편리하게 양질의 컨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입시 준비에 보다 새롭고 넓은 기회를 부여할 것”이라며 “다음의 교육 서비스는 향후 컨텐츠 관련 수익 창출 모델의 시작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에서 모의고사를 보려는 수험생들은 온라인으로 자신이 편한 시간을 선택한 후 시험을 보면 되고, 제2외국어를 선택한 경우 6,000원, 선택하지 않은 경우 5,000원으로 기존 오프라인 모의고사와 동일한 비용이다.

㈜디지털 대성은 36년 전통의 국내 최고 입시명문 대성학원의 우수 컨텐츠를 바탕으로 설립된 인터넷 교육 전문회사로서, 교육 컨텐츠 제공 및 B2B학원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나우누리 하나로통신 두루넷 배움닷컴 등에 유료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수험생 외에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토털 교육 서비스를 준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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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보도자료에 관한 문의는 아래 담당자에게 연락바랍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PR플래너 조은형
(02) 550-9813, echo@daumcorp.com

㈜다음커뮤니케이션 PR플래너 이수진
(02) 550-9915, sjlee324@daum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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