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0.10.20

다음, 2000년 3분기 전년동기 대비 296%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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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3사분기 매출 76억원 달성
- 충성도 높은 회원 확보로 2001년 내에 흑자경영 가능

2000년 10월 20일 - 국내 최대 인터넷 포털서비스 업체 (주)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재웅, www.daum.net)은 올 3사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동기 대비(99년 3사분기19억) 296% 성장한 76억으로 잠정집계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2사분기 대비(62억) 21% 성장한 것이며, 올해 9월까지의 누계 매출액은 178억이다.

국내 경기 둔화에 따라 광고시장이 위축됐음에도 불구하고, 다음은 꾸준한 매출 증가를 보여줌으로써 다음의 향후 성장 가능성을 밝게 했다. 다음은 현재 1,700만 가입자, 일일 1억 천만PVs, 일일 신규가입자수 60,000여명, 일일 방문수 1,550만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다음카페(동호회서비스) 24만개, 카페 가입자 1,200만에 달하는 등 충성도 높은 가입자를 확보함으로써 국내 1위 포털로서의 지위를 구축하였다. 그러나 3사분기에 집중적으로 투자된 광고마케팅비, 초고속망 서비스와 사용량 증가에 대비한 시설투자로 인해 3사분기 영업이익은 31억 손실을 기록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이재웅 대표는 “3사분기 내에 주요 광고마케팅 및 시설 투자를 마쳤고, 향후 광고와 전자상거래 분야의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되므로4사분기에는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내 선두 포털로서 지위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다가오는 2001년은 흑자 원년의 해가 될 것이다.”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다음은 일본 현지에 일본재팬을 설립해 B2B ASP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였고, 국내 최대 포털서비스 운용 노하우를 통한 대용량 이메일 처리기술을 가지고 세계 6개 언어로 호스팅 사업을 진행 중이며 이 외에도 다양한 수익원을 확보하고 있다.

* 다음커뮤니케이션은 10월 20일에 애널리스트 대상으로 이번 3사분기 실적발표를 본사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3사분기 실적발표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분기별 실적발표를 계속해서 할 예정이며, 투명한 경영이 인터넷 업계에 정착되도록 모범을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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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커뮤니케이션 PR플래너 이수진
(02) 550-9915, sjlee@daum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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