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0.10.23

다음파이어볼, 국내 최초로 모든 네티즌이 검색 전문가 되는 오픈 디렉토리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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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오픈 디렉토리 이끌어 갈 에디터 모집에 들어가

2000년 10월 23일 - 국내 최대 인터넷 포털서비스 업체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재웅, www.daum.net)은 국내 최초로 다음파이어볼(검색서비스)에 오픈 디렉토리 검색 서비스를 도입하고 오픈 디렉토리 서비스를 이끌어 갈 에디터 모집에 들어갔다.

파이어볼 오픈 디렉토리 서비스는 일반 디렉토리 검색서비스가 회사에 고용된 서퍼들이 검색을 담당하는 것과는 달리, 이용자가 자발적으로 검색서비스에 직접 참가하여 웹사이트를 선정, 분류하고 등록하는 서비스이다.

오픈 디렉토리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은 이용자가 서비스 내용 뿐만 아니라 운용까지 담당하는 등 검색 서비스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만들어간다는 것이다. 수많은 네티즌이 에디터가 되어 직접 검색서비스에 참여하기 때문에 하루에도 무수하게 생기는 웹사이트 중 우수한 사이트를 빨리 찾아내어 검색 디렉토리에 등록하게 되므로 디렉토리의 양과 질이 풍부해진다. 또한 검색하는 도중 어려움이 있을 때는 에디터에게 직접 문의하여 검색 도움을 받을 수 있으므로 나만의 전문 검색사를 둘 수 있다.

다음 가입자 중 검색 분야에 관심이 있고, 특정 주제 분야에 대한 관심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면 누구나 에디터로 참여할 수 있다. 다음파이어볼 오픈 디렉토리 서비스의 주인이 될 에디터는 증명서를 발급받으며 에디터 프로필 페이지, 북마크 페이지가 제공되고 각종 온라인/오프라인 활동을 지원받는 등 각종 혜택을 누릴 수 있다.

Yahoo.com보다 늦게 검색 서비스를 시작한 넷스케이프 사는 지난 1998년부터 오픈 디렉토리 서비스 DMOZ를 운영하고 있는데, 현재 30,000여명의 에디터가 활동하고 있고 디렉토리 웹사이트 양에 있어서 yahoo를 능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ycos.com, HOTBOT 등 90여개의 세계 유수 인터넷업체에서 넷스케이프의 DMOZ 디렉토리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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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보도자료에 관한 문의는 아래 담당자들게 연락바랍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PR플래너 이수진
(02) 550-9915, sjlee@daum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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