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January 10, 2001

다음, 솔루션 영업강화하고 해외수출에 적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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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자회사 유아이엔 다음 솔루션㈜로 사명 변경
- 전 안철수 연구소 부사장 이경봉 사장 전격 영입
- 해외 및 국내 B2B ASP 및 e-CRM 사업 확대 강화해 올 매출액 90억 이상 기대

2001년 1월 10일 - (주)다음커뮤니케이션의 자회사 ‘유아이엔’이 e-biz 솔루션 전문업체로 변신하면서 다음 솔루션㈜로 사명을 변경하고, 해외 및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B2B ASP 사업을 확대 강화한다. 앞으로 다음커뮤니케이션은 포털서비스에서 발생하는 광고, 전자상거래 수입 외에, 다음 솔루션을 통해 e-biz 솔루션 영업을 극대화하여 다양한 수익원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다음 솔루션은 현재 e-mail, EMS(email marketing system), IM(Instant Messaging), 커뮤니티,채팅 기술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앞으로 CRM(고객관계 관리,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UMS(통합 메시징 시스템, Unified Messaging System) 등으로 사업 아이템을 다각화하여 판매 활로를 넓혀갈 예정이다. 특히 국내 최고 인터넷 업체 다음커뮤니케이션의 포털 서비스로 검증받은 기술을 바탕으로, 안정성과 확장성을 보장하는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으므로 향후 B2B ASP 시장에서의 다음 솔루션의 행보가 주목된다.

다음 솔루션㈜는 마케팅 위주의 회사로의 변신과 본격적인 영업력 강화를 위해 전 안철수연구소 부사장 이경봉 사장을 영입했다. 이경봉 사장은 두산 컴퓨터를 거쳐 86년 한국 IBM 입사 후 신규시장 개척과 경영 동반자 사업본부 차장, IBM 아태본부 한국 얼라이언스 마케팅 총지배인 등 영업/마케팅 관련 요직을 두루 거쳤다. 특히 99년 최연소 제품사업 본부장에 임명돼 인터넷 비즈니스, 데이터웨어하우스 등 경쟁이 치열한 스토리지 시장에서 목표 대비 155뙷장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올려 영업의 귀재라는 호칭을 얻기도 했다.

또한 2000년 3월 안철수연구소 부사장으로 취임한 후 짧은 기간동안에 높은 매출액 신장을 이루어내 벤처 전문 경영인 변신에 성공하기도 했다. 이번에 다음 솔루션㈜ 대표이사직을 맡은 이 사장은 “현재 e-biz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스페인, 일본, 인도네시아 외에 이태리, 독일, 말레이시아, 싱가폴 등 아시아와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올해 약 9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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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보도자료에 관한 문의는 아래 담당자에게 연락 바랍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PR플래너 이수진
(02)550-9915, sjlee@daumcorp.com

다음 솔루션㈜ 윤지영 대리
(02)3484-9121, jiniyoon@daumsolutio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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