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February 27, 2001

2001년은 인터넷 대입 원서접수 원년으로 기록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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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시장 2000년 5000건에서 2001년 25만 건으로 대폭 늘어
- 다음-어플라이뱅크만 10만 건 접수돼

2001년 2월 27일 - 2001년 대입에 있어 인터넷은 수험생과 대학, 인터넷 서비스 업체 모두에게 의미 있는 한해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최대 인터넷 포털업체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재웅, www.daum.net)이 인터넷 원서접수 전문회사인 어플라이뱅크(대표이사 신원근, www.applybank.com)와 전국 110여개 대학의 2001년 대입 인터넷 원서접수를 공동으로 시행(12월말 - 2월초)한 결과 약 7만명의 수험생들이 10만건 정도 인터넷으로 원서접수를 했다고 밝혔다.

전체 인터넷 원서 접수 시장은 15만 명의 수험생들이 인터넷을 통해 총 25만 건의 대학 원서 접수를 한 것으로 추정되며, 4년제 대학의 경우에는 지원자의 5-10q, 2년제의 경우에는 15-30q 인터넷 접수를 이용한 것으로 추산된다. 전년도 인터넷 접수가 5000건에 불과하였던 점을 감안하면 2001년 대입이 인터넷 접수의 원년이며 향후 인터넷 접수가 대입 원서접수에 있어 주류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특히, 2년제 대학의 지원자가 인터넷을 통해 대입원서 접수를 많이 하였으며, 실제로 인천기능대, 경기공업대 등의 경우 인터넷 접수로 인해 전년도 대비 20??지원자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되었다. 마켓플레이스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는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올해 경험을 바탕으로 어플라이뱅크와의 공동 마케팅을 보다 적극적으로 진행시켜 2002년 입시에서는 전국 250여개 대학의 인터넷 접수를 대행할 계획이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2001년 대학입시와 관련해 수험생들에게 입시관련 전문 컨텐츠와 입시 상담을 제공했고, 온라인 수능모의고사, 논술고사, 온라인 특강, 적성검사 등의 유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수험생과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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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보도자료에 관한 문의는 아래 담당자에게 연락 바랍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PR플래너 이수진
(02)550-9915, sjlee@daumcorp.com

어플라이뱅크㈜ 기획팀 유경의 이사
(02)722-3830, applybank@applyba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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