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1.06.17

다음, 4만 5천명 참가해 “다음의 날“ 성공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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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6월 17일 - 지난 6월 16일을 "다음의 날"로 선포한 (주)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이재웅, www.daum.net)은 과천 서울랜드에서 다음 가입자 4만 5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다음의 날" 오프라인 대축제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다음 이재웅 대표는 "다음의 날은 오프라인에서 다음 네티즌들의 파워를 보여준 놀라운 경험이었다. 마음의 벽을 허무는 이날 행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만나는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면서 앞으로도 "다음"세상을 네티즌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갈 것이며, “다음의 날” 행사를 매년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행사 소감을 밝혔다.

이 날 "다음의 날"행사에는 150여개의 카페가 3개월간의 준비기간을 걸쳐 서울랜드 전역에서 각종 전시 및 행사를 가졌으며, 참가 연령도 10대에서 50대에 이르는 등 세대의 벽을 넘어 따뜻한 인터넷 공간을 그대로 오프라인에서 재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락 릴레이 콘서트와 힙합 릴레이 및 댄스 페스티발에 참가한 다음카페 가입자들의 전문가 못지 않은 솜씨로 많은 관객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일부 네티즌이 "프로 댄서들을 영입해 온 것이 아니냐?"는 의아심을 표할 정도의 높은 수준의 기량을 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수화와 마술 및 칵테일 등의 공연이 마련된 통나무무대는 시종 만원을 이뤄 입장하지 못한 네티즌들이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서울랜드 곳곳에 마련된 다음로고로 만들어진 전시물은 그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네티즌이 많아 하루내내 인기있는 명소가 되기도 했다. 특히 카페 모임을 위해 카페 회원, 친구, 가족 등과 행사장을 찾는 가입자들이 많아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다음의 날"을 기념하여 서울랜드를 찾은 가입자가 주말평균 입장객에 비해 대단히 많아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다음 가입자의 놀라운 파워를 과시하기도 했다.

10여명의 다음 명예기자단이 행사 소식을 실시간으로 다음의 날 행사 사이트(http://daumevent.daum.net/)에 올려 2,700만 가입자와 현장의 생생한 즐거움을 나누었다. 또, 8여명의 다음 캐스트쟈키가 현장 곳곳을 취재한 “다음의 날“ 행사 내용이 향후 다음 인터넷방송(http://cast.daum.net/)에 올려져, 참가하지 못한 네티즌들에게 “다음의 날“의 열기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서울랜드가 함께 준비한 오프라인 대형 페스티발 "다음의 날"이 성황리에 끝남에 따라, 온라인 업체와 오프라인 업체의 전략적 마케팅 제휴라는 성공적인 모델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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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커뮤니케이션 PR플래너 이수진
(02)550-9915, sjlee@daumcorp.com

㈜다음커뮤니케이션 PR플래너 권경아
(02)550-9813, sally@daum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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