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1.10.23

다음, ‘온라인우표제’ 정책 확정, 기업들과의 조율 채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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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스팸메일 감소와 건전한 인터넷 메일 정착을 위한 ‘온라인우표제’ 시범서비스 10월 말 오픈
- 인터넷 기업들과의 조율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채널 열려

2001년 10월 23일 -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재웅, www.daum.net)은 ‘온라인우표제’ 시범서비스를 이달 말 오픈하기로 하고, 세부정책을 발표했다.

온라인우표제는 ▲ 1,000통 이상의 대량 메일 발신 IP를 실명 등록토록 해서 불법 스팸을 근절할 수 있는 정책적 장치를 마련하는 것, ▲ 네티즌이 “상업적“이라고 판단을 내린 대량메일에 대해 인프라 사용료를 부과함으로서 이메일 마케팅 환경을 개선하는 것 등 두 축으로 이루어져 있다. 다음 온라인우표제 TFT팀장인 김경화씨는 "온라인우표제는 기업발신 메일이 아닌 스팸 메일을 차단하고, 왜곡된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의 비용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발했다.

다음은 지난 18일 전경련 산하 인터넷 마케팅 협의회를 대상으로 1차 설명회를 가진데 이어, 건전한 이메일 문화 정착에 도움이 되는 정책 기준을 마련을 위해 인터넷 마케팅협의회 이메일분과와 지속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온라인우표제 관련 컨설팅 계정 stampmaster@hanmail.net 을 활성화, 합리적인 기준 마련을 위해 업계와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예정이다.

다음은 10월17일부터 22일까지 회원 32,46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우표제에 대한 여론 조사를 벌인 결과, 81q 온라인우표제 시행에 찬성했으며, 70?온라인우표제가 인터넷 및 이메일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우표제 정책 방안 요지>

●정책 취지: 불법 스팸을 근절할 수 있는 정책적 장치 마련, 건전한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문화 정착
●정책 추진안: 10월31일 온라인우표제 웹 등록 센터 오픈, 시범서비스 시작
11월~12월 온라인우표제 관련 네티즌, 인터넷 마케터와 조율 과정
12월 과금 여부, 과금 수준 및 기준 확정
2002년 1월 본서비스 시행
●등록 대상: 1일 1,000통 이상 메일을 보내는 IP (이하, 대량메일 IP)
●프로세스: 대량메일 IP 사전 등록(온라인우표제 웹센터) -> 안정적 전송 -> 수신자 피드백 -> IP별 과금 수준 확정 -> 과금 대상에 대한 과금
- 과금은 온라인우표 선구매 후 환불 방식
●과금 고려 대상: 메일을 수신한 네티즌의 피드백에 따라 “상업성“이라고 판단되는 메일 (기업 발신 메일에 대한 과금이 아님)
●가격 가이드라인: 0~10원
●가격 결정근거: 수신자의 판단(상업성/정보성)
●가격 결정 프로세스: 수신자의 피드백 분석
●수익 환원: 40댻일 수신자에 마일리지 제공 / 20먐터넷 문화와 환경 개선 투자
●관련 문의 채널: stampmaster@hanmail.net


위 보도자료에 관한 문의는 아래 담당자에게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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