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1.11.27

사랑고백부터 업체 홍보까지 “Daum알리미“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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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광고 틈새 시장을 노린 핀포인트 홍보 “Daum알리미“ 네티즌들에게 호응
- 특정 한 사람에게만 광고 보여주는 “1인 타깃 광고“도 가능, 사랑 고백, 축하메시지 등 톡톡 튀는 카피 봇물

“첫눈을 기다리는 설레임으로 당신을 기다릴께요- 희선“, "쌍둥이“미야주야“를 아시나요? 빨리 만나보세요."

Daum 메신저를 통해 사랑고백, 온라인 커뮤니티 홍보, 중고용품 매매, 중소기업 홍보 등 다양한 소액 광고가 가능한 “Daum알리미“가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 새로운 홍보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국내 최고 인터넷 포털 업체 (주)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재웅, www.daum.net)은 “Daum메신저“를 이용한 새로운 광고 서비스 “Daum알리미(http://messenger.daum.net)“를 지난달 12일 선보이고 1개월만에 1천 5백여건의 광고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Daum알리미는 기존의 대형 마케팅업체들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웹 광고와는 달리 “Daum메신저“와 “대화방“을 이용한 소액 광고 프로그램이다(사진1 참고). “Daum알리미“를 이용하면 전체이용자 뿐 아니라 한사람에게만 보여주는 “1인타깃광고“, 특정 조건을 가진 사용자들에게만 보여지는 핀포인트(Pin Point) 광고가 가능해, 네티즌들의 사랑고백, 동호회 홍보, 중고용품 매매 등 다양한 홍보 메시지 전달에 애용되고 있다. "12월5일에 미팅하면 2002년 화이트데이가 딱 100일째 된다구요!" ,"중년들의-천상 (4.50대! 열린마당) 오시면 앱니다~" 등 다양한 네티즌이 만들어낸 톡톡 튀는 카피로 더욱 눈길을 끈다. 1일 5,000원~13,000원선(6주 54만원)의 저렴한 가격 패키지도 인기몰이에 한몫 하고 있다.

“다음알리미“의 강점은 성별, 나이, 직업, 학력, 지역, 결혼 여부 등 조건에 맞는 이용자에게만 광고를 보여주는 타겟팅에 있다. 프로필 뿐 아니라, 개인이 메신저에 등록한 “내친구들“이나 “특정 아이디“ 에게만 홍보 메시지를 보여주는 타깃 마케팅이 가능하다. 개인 네티즌 뿐 아니라 중고물품 매매, 카페 홍보, 소규모 업체 홍보에 특히 애용되고 있다.

다음 이재웅 사장은 "“Daum알리미“는 기존 온라인광고에서 소외됐던 네티즌들과 소규모자영업자 등 광고 틈새 시장을 겨냥한 광고 프로그램" 이라며 "앞으로도 다음은 다양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광고 모델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Daum알리미“ 홍보 계약은 홍보기간, 홍보대상, 홍보문구, 홍보물게시 위치 등을 온라인에서 지정하고 다음캐쉬로 결제하기만 하면 돼 초보자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다음 “카피도우미“의 20여개 광고문구 예시는 초보자들의 홍보 문구 작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 다음은 텍스트 위주의 광고에 그래픽을 첨가한 ‘이미지광고’를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다음은 “Daum알리미 오픈기념 광고가격 50%할인 이벤트“를 이달 29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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