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2.02.19

다음 온라인우표제, 대량메일 IP 실명제 본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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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대량메일 실명제 효과 및 과금정책은 협의체에서 조율 후 결정할 예정
– 다음, 오는 25일부터 비실명 IP 차단 강화

2002년 2월 19일 - 국내 최고 인터넷 미디어기업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재웅, www.daum.net)은 대량메일 발송 IP중 온라인우표샵에 등록하지 않은 비실명 IP차단을 오는 25일부터 강화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비실명 IP 차단이 강화되므로, 아직까지 등록을 하지 않은 업체는 IP실명제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다음은 지난 달에 출범한 “이메일 환경개선을 위한 협의체(이하 협의체)”에서 합의된 대로 온라인우표제의 과금을 유보하고 대량메일 IP실명제 작업을 실시해 왔다. 이번에 대량메일 IP실명제의 조기 정착을 위해 비실명 IP 차단조치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대량메일 IP를 실명등록한 업체들은 △ 한메일넷 이용자들에게 발송된 메일의 정보성여부에 대한 피드백을 온라인우표샵에서 확인 가능 △ 향후 온라인우표제 과금 및 기타 정책 방향을 정하는 데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아직까지 등록하지 않은 업체들은 대량메일 발송 IP를 온라인우표샵(http://onlinestamp.daum.net/stampshop_top.jsp) 에서 24일까지 등록하면 된다.

앞으로 다음은 △ 온라인우표제 과금방침 유보 △ 대량메일 IP 실명화에 따른 실효성 검증 △ 검증 후 온라인우표제 과금 시행 여부 등 협의체 출범당시 합의 내용을 준수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다음 온라인우표제 TF팀장 김경화씨는 “대량메일 IP 실명등록은 온라인우표제를 정식으로 시행하기 위한 사전 단계이며, 향후 업체들과의 조율을 통해 합리적인 수준에서 과금이 결정될 예정이다”라며 “이메일 환경개선을 위한 IP실명등록에 적극적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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