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February 26, 2002

다음, IP 실명등록업체와 과금정책 및 피드백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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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량메일 비실명등록 IP 차단 들어가나, 온라인우표샵에서 IP실명 등록 계속 받아
– 등록업체들 대상 설문조사 실시 등 등록업체와 협의 본격화

2002년 2월 26일 – 국내 최고 인터넷 미디어기업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재웅, www.daum.net)은 25일 오후 11시까지 대량메일 발송 IP를 등록받은 결과 IP 1,776개(등록업체 1,409개)가 실명등록되었다고 밝혔다. 이중 다음의 온라인우표샵을 통해 등록한 IP는 985개(등록업체 1,217개), 협의체를 통해 등록한 IP는 791개(등록업체 192개)이다. 비실명 IP에 대한 차단 강화는 협의체를 통해 등록한 IP 입력이 완료되는 25일 자정 또는 26일부터 이루어질 예정이다.

다음은 앞으로 온라인우표샵에서의 IP등록은 계속 받는다며, 아직 등록하지 않은 업체들은 IP실명제에 동참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그러나 협의체를 통한 IP등록은 25일 12시로 마감되었다.

다음 온라인우표제 TF팀장 김경화씨는 “대량메일 IP를 등록한 업체들을 대상으로 앞으로 한달간 과금정책 및 정보성여부에 대한 피드백 비율 등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집중적으로 논의를 본격화할 것”이라며 “협의를 통해3월 중에 과금정책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다음의 비실명 IP 차단강화 조치가 발표된 19일 이후 다음으로 수신된 메일 수는 하루 평균 5,590만통이었으며, 이중 대량메일은 81%에 해당하는 4,560만통이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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