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2.03.27

다음, 스팸지수 개발해 온라인우표제에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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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효과적인 스팸 방지 위해 ‘스팸지수’ 개발해 온라인우표제에 도입
- 깨끗, 주의, 경고, 발송제한 등 총 4단계로 구분
- 스팸지수 ‘발송제한’ 해당 IP에 대해서는 속성 조사 후 차단

2002년 3월 27일- 국내 최대 인터넷 미디어기업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재웅, www.daum.net)은 합리적인 스팸 방지 정책 시행을 위해 국내 최초로 스팸지수를 개발, 온라인우표제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메일 발송 해당 업체에 스팸지수를 공개함으로써 이메일 환경을 보다 개선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많은 네티즌들이 실제 업체들로부터 수신을 허용한 메일을 ‘스팸’으로 신고하는 경우가 많아 지금까지 온라인우표샵에 등록된 IP(인터넷 프로토콜)중 수신자로부터 스팸신고를 한 건도 받지 않은 경우는 드물었다” 면서 “보다 효과적인 스팸방지정책의 시행을 위해 스팸지수를 개발해 도입키로 했다” 고 취지를 밝혔다.

스팸지수 = (스팸신고량/메일발송량)/ 0.0129(마케팅메일에 대한 평균 스팸메일신고 비율)

스팸지수란 메일발송량 대비 스팸신고량을 지수화한 것이다. 즉 IP가 한메일로 보낸 총메일량과 스팸신고접수량 비율을 일반적인 마케팅메일의 스팸신고 비율인 0.0129 지수로 나눈 것이다.

스팸지수는 정도에 따라 깨끗, 주의, 경고, 발송제한 총 4단계로 구분된다. 다음은 “온라인우표제 등록고객이 스팸지수 현황을 확인하면 자연스럽게 발송 메일의 질 향상을 위해 보다 노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경고단계의 스팸지수를 나타내는 IP에 대해서는 ‘스팸 발송 및 IP차단 가능성’에 대한 메일을 발송하고 지수가 ‘발송제한’에 이르면 IP 속성 조사 후 차단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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