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April 30, 2002

다음, 베텔스만 잔여지분 임직원들이 매입

Share
다음, 베텔스만 잔여지분 임직원들이 매입

- 베텔스만 잔여지분 3%, 40만주 임직원들 매입
- 미래가치를 위한 투자
- 주가 활성화 차원

2002년 4월 30일 –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재웅 , www.daum.net)은 다음의 2대주주였던 베텔스만이 메릴린치에 주식을 매각하고 남은 잔여지분 3%, 40만주를 대표이사 이재웅, 이택경 CTO 등을 비롯한 다음의 임직원들이 매입했다고 밝혔다.

매입사유는 다음의 성장성을 가늠해 볼 때 주가의 상승여력을 높이 보았고, 현재의 주가 활성화 차원도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끝)
Share
list view
Recommended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