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2.05.27
다음, 옴부즈맨 제도 전격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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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인터넷 업계 최초로 옴부즈맨 제도 도입해 사용자 의견 적극 반영키로
- 서비스 담당자들의 이름과 얼굴 공개하는 서비스 실명제도 함께 실시
- 2주마다 사용자와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는 ‘회원 간담회’도 운영
2002년 5월 27일- TV와 신문에서 고객의 의견을 듣고 반영하기 위해 도입하는 옴부즈맨 제도가 인터넷서비스 업체에도 등장해 화제다.
국내 최대 인터넷 미디어기업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재웅, www.daum.net)은 인터넷 업계 최초로 옴부즈맨제도를 전격 도입해 ‘회원의 소리(voice.daum.net)’섹션을 오픈하고 회원과의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나섰다. 또한 이 섹션 내에 서비스 담당자들의 이름과 얼굴을 공개하는 서비스 실명제도 함께 실시한다.
‘회원의 소리’는 다음서비스에 대해 사용자들이 의견을 내고 각 서비스 담당자가 직접 실명과 사진을 걸고 답변하는 옴부즈맨 코너.
이 옴부즈맨 코너는 한 주동안 사용자의 건의, 질문을 모아 답하는 ‘쓴소리/단소리’와 서비스 담당자들이 말하는 에피소드, 고민을 담은 ‘서비스를 만들며’로 운영된다. 또 ‘회원과의 만남’코너에서는 2주마다 진행되는 회원 간담회의 내용을 공개한다.
회원 간담회는 오프라인상에서 사용자와 담당 팀이 직접 만나 다음서비스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토론을 하는 서비스품평회. 첫번째 회원 간담회는 지난 5월 22일 ‘다음게임’을 주제로 열렸다. 다음 간담회는 6월 5일에 ‘다음여성’을 주제로 개최되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회원과의 만남’코너에서 신청할 수 있다. 모든 참가자에게 다음상품권 2만원권도 선물한다.
다음의 임준우 서비스위원장은 “올해 도입한 서비스평가단 ‘다음테스터’를 통해 서비스개선에 일조하는 좋은 의견이 많이 나왔다. 이를 확대해 보다 다양한 사용자의 평가를 듣고 고객 중심의 서비스로 거듭나고자 옴부즈맨제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도 사용자와의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만들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음에서는 지난 1월부터 50명의 ‘다음테스터’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다음테스터’는 다음의 신규서비스 오픈시 베타 테스트부터 오픈 후 모니터링까지 담당하는 다음의 서비스 평가단이다.(끝)
- 서비스 담당자들의 이름과 얼굴 공개하는 서비스 실명제도 함께 실시
- 2주마다 사용자와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는 ‘회원 간담회’도 운영
2002년 5월 27일- TV와 신문에서 고객의 의견을 듣고 반영하기 위해 도입하는 옴부즈맨 제도가 인터넷서비스 업체에도 등장해 화제다.
국내 최대 인터넷 미디어기업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재웅, www.daum.net)은 인터넷 업계 최초로 옴부즈맨제도를 전격 도입해 ‘회원의 소리(voice.daum.net)’섹션을 오픈하고 회원과의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나섰다. 또한 이 섹션 내에 서비스 담당자들의 이름과 얼굴을 공개하는 서비스 실명제도 함께 실시한다.
‘회원의 소리’는 다음서비스에 대해 사용자들이 의견을 내고 각 서비스 담당자가 직접 실명과 사진을 걸고 답변하는 옴부즈맨 코너.
이 옴부즈맨 코너는 한 주동안 사용자의 건의, 질문을 모아 답하는 ‘쓴소리/단소리’와 서비스 담당자들이 말하는 에피소드, 고민을 담은 ‘서비스를 만들며’로 운영된다. 또 ‘회원과의 만남’코너에서는 2주마다 진행되는 회원 간담회의 내용을 공개한다.
회원 간담회는 오프라인상에서 사용자와 담당 팀이 직접 만나 다음서비스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토론을 하는 서비스품평회. 첫번째 회원 간담회는 지난 5월 22일 ‘다음게임’을 주제로 열렸다. 다음 간담회는 6월 5일에 ‘다음여성’을 주제로 개최되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회원과의 만남’코너에서 신청할 수 있다. 모든 참가자에게 다음상품권 2만원권도 선물한다.
다음의 임준우 서비스위원장은 “올해 도입한 서비스평가단 ‘다음테스터’를 통해 서비스개선에 일조하는 좋은 의견이 많이 나왔다. 이를 확대해 보다 다양한 사용자의 평가를 듣고 고객 중심의 서비스로 거듭나고자 옴부즈맨제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도 사용자와의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만들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음에서는 지난 1월부터 50명의 ‘다음테스터’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다음테스터’는 다음의 신규서비스 오픈시 베타 테스트부터 오픈 후 모니터링까지 담당하는 다음의 서비스 평가단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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