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2.05.29

다음, 16강 진출 기원 대규모 축구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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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국가대표팀 세 경기, 잠실 야구장에서 초대형 전광판으로 생중계

- 3만명 무료입장, 16강을 기원하는 대규모 응원전

- 강타, 신화, 클릭B 등 인기가수 초청 공연과 불꽃놀이 등으로 축제 분위기

2002년 5월 29일- 월드컵 경기 표를 구하지 못했다면, 무료로 수만 명의 관중과 함께 생생하게 한국 전을 보며, 16강을 응원할 수 있는 잠실 야구경기장으로 가보자.

국내 최대 인터넷 미디어기업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재웅, www.daum.net)은 한국전 생중계와 함께 한국 국가대표팀의 16강 진출을 위한 응원을 펼치는 대규모 축구 페스티벌 ‘2002 푸마-다음 축구 페스티벌(2002 PUMA-Daum Soccer Festival)’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한국전이 있는 6월 4일, 10일, 14일에 잠실 야구경기장에서 열리며,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푸마코리아가 주최하고 옥타곤코리아가 주관한다. 선착순 3만명 무료입장으로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2002 푸마-다음 축구 페스티벌(vivakorea.daum.net)’에서 신청 후 입장권을 출력하면 된다. 전국 푸마 매장에서도 받을 수 있다.

잠실 야구장의 9.8m x 30m 크기 초대형 전광판으로 실감나는 한국전 생중계와 붉은 악마, 부천 헤르메스 서포터와 함께하는 대규모 응원전이 펼쳐진다. 또한 ‘1승’ 풋살 리그 행사, 인기가수 초청공연(강타, 신화, 보아,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클릭B 출연)과 힙합 공연, 사물놀이, 불꽃놀이 등 다양한 이벤트로 월드컵 축제분위기가 한층 고조될 예정. 경기 후에는 입장권번호를 추첨해 자동차, 냉장고, 텔레비전, 세탁기 등의 경품도 제공한다.

다음의 이재웅 대표는 “시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을 축하하고, 전 국민의 염원인 16강 진출을 기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뜻을 밝혔다. 또한 “대규모 3만 관중의 열띤 응원과 다채로운 행사가 어우러진 보기 드문 대형 월드컵 축제행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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