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2.10.11

다음, 광고주의 날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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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광고 활성화를 함께 모색해 보는 자리
- 인터넷 광고마케팅의 효과를 확산시키는 계기 마련 차원
- 추첨을 통해 광고패키지, 만년필 등 1억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 제공
- 인터넷업계에서는 처음있는 행사

2002년 10월 11일, 국내 최대 인터넷 미디어기업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 대표이사 이재웅)이 광고주들을 초청해 “2002 다음 클라이언트 쇼비즈”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광고주들의 온라인광고에 대한 이해를 돕고 나아가 인터넷광고 활성화를 함께 모색해 보고자 마련한 자리다.

11일 저녁 6시부터 이재웅 사장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간단한 회사소개와 더불어 인터넷 광고동향 및 업종별 광고현황 등이 순서대로 이어졌다.

또한 행사 마지막에는 ‘행운광고주’를 추첨해 10개 업체에게 모두 1억원 상당의 광고패키지 이용권도 주고, 참석자들에게는 만년필 세트 등 풍부한 경품이 제공되었다.

e마케팅사업본부 정용태 부사장은 ‘인터넷을 통해 광고마케팅의 성과를 이미 누리고 있는 광고주들 위해서, 또 최상의 효과를 얻는 인터넷광고 마케팅의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인터넷광고 활성화는 인터넷산업 전반의 발전을 가져올 것’이라고 역설했다.

한편, 인터넷 광고주들을 위한 행사는 업계에서 처음 열렸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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