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2.10.18

다음, 아프가니스탄 현지 취재 특집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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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전흔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생생한 현지 르포, 온라인사진전 개최
- 굿네이버스 자원봉사자단 밀착 취재

2002년 10월 18일 – 국내 최대 인터넷 미디어 기업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재웅, www.daum.net)이 내전과 폭격으로 폐허가 된 아프가니스탄 현지 취재기획을 선보인다. 현지 자원봉사자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은 르포와 온라인 사진전 등으로 구성된 이번 취재 기획은 18일 “기획/특집(issue2.daum.net)“ 코너를 통해 소개된다.

이번 기획은,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와 다음이 공동으로 주최한 자원봉사 캠페인 “카불의 운동회“에 지원한 자원봉사자 11명과 함께 아프가니스탄 카불으로 진입해 직접 취재한 것으로, 현장 일지와 사진으로 구성된다.

자원봉사단은, 10월1일 한국을 출발, 파키스탄 페샤와르를 거쳐 아프가니스탄 카불로 진입했으며, 성공적인 봉사활동을 마치고 14일 귀국했다. 이번 취재 기획에는, 구호 물자를 전달하고, 초등학교에 다니는 카불의 어린이들에게 가을 운동회를 열어주는 등 보람있는 활동을 벌인 자원봉사자들의 현장 일지와 더불어, 폐허가 된 아프가니스탄의 실상, 힘든 여건 속에서도 해맑게 자라고 있는 카불 어린이들의 모습 등이 생생하게 담길 예정이다.

다음 김경화 미디어 TF팀장은 “전쟁과 기아로 고통을 겪고 있는 아프가니스탄의 실상을 네티즌에게 알리기 위한 기획"이라고 소개하며 "현지의 표정과 자원봉사자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함께 담아 네티즌들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불 운동회는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와 다음이 공동 주최한 캠페인으로 카불을 직접 방문해 아프가니스탄의 실상을 알리고,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가을운동회를 개최, 어린이의 보호와 교육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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