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2.10.21

다음, 2002년 3분기 ‘사상최대 분기실적’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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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570억원으로 2001년 3사분기 대비 154% 성장
-2002년 3사분기까지 누적 영업현금흐름 189억원 성장세
- 2002년 누적 영업현금흐름(EBITDA)은 189억에 달해
- 매출뿐만 아니라 영업이익면에서도 초고속 성장


2002년 10월 21일 -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재웅 , www.daum.net)은 2002년 3사분기 잠정집계 실적을 발표했다.
다음은 지난 3사분기 570억원의 매출과 41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한 것으로 잠정집계 되었다.

다음은 매출면에서 보면 2001년 3사분기 대비 154% 성장하면서 매 분기 연속 최고기록갱신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도 전년도 3사분기 2백만원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수치를 기록했으며, 2002년 들어 분기마다 50% 이상씩 성장하면서 큰 폭으로 수익이 늘어나고 있다.

개별기업에 대한 자금흐름의 건실화를 보여주는 영업현금흐름(EBITDA) 역시 2001년 동 분기 대비 162% 신장된 78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2002년 누적액은 189억원에 달해 안정화된 자금시스템이 정착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구체적인 매출내역으로는 인터넷 광고가 110억원, 인터넷 쇼핑몰이 406억원, 거래형서비스 매출이 54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문별 매출에서 광고는 지난분기 대비 23%로 최고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는 틈새시장 공략과 영업조직 강화를 통한 적극적인 마케팅, 그리고 단가의 인상이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쇼핑몰은 계절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14.7%나 성장해, 그 동안의 마케팅 활동강화와, 우수고객 유치프로그램 등이 실효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 이재웅 사장은 "다시 한번 분기별 최대실적을 기록해서 기쁘다. 앞으로도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매출과 수익면에 있어서 빠른 성장을 지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제는 본격적으로 도약을 위한 준비하기 위해서 공격적인 인재채용 및 성장분야에 대한 과감한 투자도 하겠다. 특히 쇼핑몰의 경우 매출규모 면에서 이미 국내최대 수준에 이르렀으나 향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

한편, 다음커뮤니케이션은 4사분기에도 지금까지의 공격적인 사업전개를 위해 광고대행사 선정, 공개 인재채용, 씽크탱크 구성, 조직개편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3사분기부터는 관계사의 지분매각, 구조조정 등과 같은 내실경영도 함께 진행해 오고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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