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3.01.17
다음, 사상최대 실적 달성, 2002년 매출 2,252억, 영업이익 15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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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48%, 영업이익 5,800% 성장
- 광고 및 다음쇼핑, 거래형 서비스 등 분기 평균 20% 이상씩 높은 성장으로 매출 및 영업이익 크게 증가
- 4분기 매출 771억, 영업이익 69억, 전분기 매출 대비 35%, 영업이익 68% 성장
2003년 1월 17일 –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재웅 , www.daum.net)은 2002년 매출 2,252억원, 영업이익 153억, 영업현금흐름(EBITDA) 296억원을 기록했다고 잠정집계치를 발표했다.
이는 2001년 매출(909억) 대비 148% 성장, 영업이익(2.6억) 대비 5,800%, 영업현금흐름(116억) 대비 156% 성장한 것으로, 다음은 2002년 한해 동안 지속적인 고도성장과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보여주어 인터넷 미디어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음을 입증했다.
또 2002년 4사분기는 771억 매출, 영업이익 69억으로, 전분기인 3사분기 매출(570억) 대비 35%, 영업이익(41억) 대비 68%로 기록적인 성장률을 보였다. 또 전년동기(2001년 4분기) 와 비교하면 매출(340억)은 126%의 높은 성장을 보였으며, 영업손익은 2억 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2002년도 구체적인 매출 내역으로는 광고 400억, 다음쇼핑 1,641억, 거래형 서비스 211억으로 집계됐다.
특히 광고매출은 분기평균 성장률이 20%를 상회하며, 전년동기(189억) 대비 112%라는 놀라운 성장을 하였는데, 이러한 요인으로는 △ 인터넷 광고시장의 효과에 대한 검증과 광고주의 인식 변화 △ 2002년 7월에 단행한 광고단가 인상 △ 내부영업조직의 적극적인 영업활동 등을 꼽을 수 있다. 다음은 인터넷 광고시장에서 가장 많은 광고매출을 기록함으로서 강력한 마케팅플랫폼으로서 독보적인 지위를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다음쇼핑은 2002년 하반기 전체 소매시장의 소비 심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분기평균 21%, 작년 동기 대비(668억) 146% 성장하는 등 고속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이러한 요인으로는 △ B2C 인터넷 쇼핑몰 분야에서 선두업체로의 진입 △ 소비심리 하락으로 가격경쟁력 있는 다음쇼핑으로의 구매고객 진입 증가 △ 1:1 마케팅 및 CRM 강화 △ 4사분기의 계절적 특수 등이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또 2002년 처음 매출항목으로 집계된 거래형서비스도 결제수단의 다양화 및 다음캐쉬(사이버머니)의 보편화에 힘입어 분기별 평균 22%씩 성장하였다.
다음의 이재웅 대표는 “2002년은 다음이 의미있는 영업이익을 달성한 첫해로 기록될 것이다. 특히 광고, 전자상거래, 거래형 서비스 모두 분기 평균 20%이상씩 성장하는 등 분야별로 고른 성장을 보여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갖추게 되었다”라며 “2003년에는 마케팅 및 서비스에서 보다 다양하고 공격적인 실험 등을 통해 새로운 인터넷 문화와 비지니스를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올 해 포부를 밝혔다.
<다음의 2003년 사업 계획>
다음은 2003년에도 변합없이 1위 인터넷 미디어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해 나갈것이다. 다음은 인터넷 광고 시장 확대, 다음쇼핑 국내 최고의 B2C 종합쇼핑몰로의 도약, 게임/취업/무선인터넷/메신저/금융 등 개별 서비스의 질적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터넷 광고시장 확대를 위해 △온라인 브랜드 효과 검증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 △소액광고시장 강화 △패키지 상품 또는 다양한 e-branding 상품 등 기존 온라인 광고와 차별화되는 새로운 광고상품 개발에 주력할 것이다.
다음쇼핑은 명실상부한 B2C 종합쇼핑몰로의 도약을 위해 △제3자 물류시스템, 배송추적 시스템 도입으로 대고객 서비스 및 고객만족 강화 △다음쇼핑의 독자성 확보를 위한 마케팅 강화 △우수고객 프로그램, CRM 및 1:1 마케팅을 강화해 종합쇼핑몰로의 위상을 확보해 나갈 것이다. 다음쇼핑은 2003년도부터 회계기준의 변경으로 수수료만 매출로 인식할 예정이므로, 2003년도 분기별 실적 발표시에는 수수료 매출과 거래총액 매출을 함께 발표할 계획이다.
또 다음은 이미 유/무선 서비스 시장에서의 1위 지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메신저/무선인터넷 등 플랫폼 서비스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 게임, 취업 등 사내 벤처를 통한 양질의 컨텐츠 제공, 영화, 뮤직 등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강화, 주 5일제를 겨냥한 레저 관련 컨텐츠를 보강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개별 서비스의 브랜드 마케팅도 공격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끝)
- 광고 및 다음쇼핑, 거래형 서비스 등 분기 평균 20% 이상씩 높은 성장으로 매출 및 영업이익 크게 증가
- 4분기 매출 771억, 영업이익 69억, 전분기 매출 대비 35%, 영업이익 68% 성장
2003년 1월 17일 –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재웅 , www.daum.net)은 2002년 매출 2,252억원, 영업이익 153억, 영업현금흐름(EBITDA) 296억원을 기록했다고 잠정집계치를 발표했다.
이는 2001년 매출(909억) 대비 148% 성장, 영업이익(2.6억) 대비 5,800%, 영업현금흐름(116억) 대비 156% 성장한 것으로, 다음은 2002년 한해 동안 지속적인 고도성장과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보여주어 인터넷 미디어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음을 입증했다.
또 2002년 4사분기는 771억 매출, 영업이익 69억으로, 전분기인 3사분기 매출(570억) 대비 35%, 영업이익(41억) 대비 68%로 기록적인 성장률을 보였다. 또 전년동기(2001년 4분기) 와 비교하면 매출(340억)은 126%의 높은 성장을 보였으며, 영업손익은 2억 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2002년도 구체적인 매출 내역으로는 광고 400억, 다음쇼핑 1,641억, 거래형 서비스 211억으로 집계됐다.
특히 광고매출은 분기평균 성장률이 20%를 상회하며, 전년동기(189억) 대비 112%라는 놀라운 성장을 하였는데, 이러한 요인으로는 △ 인터넷 광고시장의 효과에 대한 검증과 광고주의 인식 변화 △ 2002년 7월에 단행한 광고단가 인상 △ 내부영업조직의 적극적인 영업활동 등을 꼽을 수 있다. 다음은 인터넷 광고시장에서 가장 많은 광고매출을 기록함으로서 강력한 마케팅플랫폼으로서 독보적인 지위를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다음쇼핑은 2002년 하반기 전체 소매시장의 소비 심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분기평균 21%, 작년 동기 대비(668억) 146% 성장하는 등 고속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이러한 요인으로는 △ B2C 인터넷 쇼핑몰 분야에서 선두업체로의 진입 △ 소비심리 하락으로 가격경쟁력 있는 다음쇼핑으로의 구매고객 진입 증가 △ 1:1 마케팅 및 CRM 강화 △ 4사분기의 계절적 특수 등이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또 2002년 처음 매출항목으로 집계된 거래형서비스도 결제수단의 다양화 및 다음캐쉬(사이버머니)의 보편화에 힘입어 분기별 평균 22%씩 성장하였다.
다음의 이재웅 대표는 “2002년은 다음이 의미있는 영업이익을 달성한 첫해로 기록될 것이다. 특히 광고, 전자상거래, 거래형 서비스 모두 분기 평균 20%이상씩 성장하는 등 분야별로 고른 성장을 보여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갖추게 되었다”라며 “2003년에는 마케팅 및 서비스에서 보다 다양하고 공격적인 실험 등을 통해 새로운 인터넷 문화와 비지니스를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올 해 포부를 밝혔다.
<다음의 2003년 사업 계획>
다음은 2003년에도 변합없이 1위 인터넷 미디어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해 나갈것이다. 다음은 인터넷 광고 시장 확대, 다음쇼핑 국내 최고의 B2C 종합쇼핑몰로의 도약, 게임/취업/무선인터넷/메신저/금융 등 개별 서비스의 질적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터넷 광고시장 확대를 위해 △온라인 브랜드 효과 검증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 △소액광고시장 강화 △패키지 상품 또는 다양한 e-branding 상품 등 기존 온라인 광고와 차별화되는 새로운 광고상품 개발에 주력할 것이다.
다음쇼핑은 명실상부한 B2C 종합쇼핑몰로의 도약을 위해 △제3자 물류시스템, 배송추적 시스템 도입으로 대고객 서비스 및 고객만족 강화 △다음쇼핑의 독자성 확보를 위한 마케팅 강화 △우수고객 프로그램, CRM 및 1:1 마케팅을 강화해 종합쇼핑몰로의 위상을 확보해 나갈 것이다. 다음쇼핑은 2003년도부터 회계기준의 변경으로 수수료만 매출로 인식할 예정이므로, 2003년도 분기별 실적 발표시에는 수수료 매출과 거래총액 매출을 함께 발표할 계획이다.
또 다음은 이미 유/무선 서비스 시장에서의 1위 지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메신저/무선인터넷 등 플랫폼 서비스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 게임, 취업 등 사내 벤처를 통한 양질의 컨텐츠 제공, 영화, 뮤직 등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강화, 주 5일제를 겨냥한 레저 관련 컨텐츠를 보강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개별 서비스의 브랜드 마케팅도 공격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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