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May 29, 2003
다음게임, ‘바이탈 싸인’ 독점 퍼블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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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탈 싸인, 1인칭 슈팅 온라인게임 독점 퍼블리싱
- 다음게임,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하는 채널조이와 전략적 제휴 체결
2003년 5월 29일 – 다음게임(대표 김재형, game.daum.net)은 채널조이(대표 김용식)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국내 최초의 온라인 액션 FPS(First Person Shooter,1인칭 슈팅)게임인 ‘바이탈 싸인(Vital Sign)’에 관한 독점 퍼블리싱을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다음게임의 2003년도 두번째 라인업으로 선정된 ‘바이탈 싸인’은 채널조이의 3차원 FPS온라인 게임으로 패키지 FPS게임 수준에 버금가는 뛰어난 특수효과와 그래픽 퀄리티를 보유하고 있다. 계급이 높아질수록 캐릭터 외형이 변하는 진화형 시스템으로 기존 밀리터리와 같은 긴장감과 박진감이 넘치는 스타일리쉬(Stylish)한 액션을 경험할 수 있다. ‘바이탈 싸인’의 홈페이지는 준비중이며, 클로즈 테스트는 오는 7월에 실시할 계획이다.
김재형 다음게임 대표는 “바이탈 싸인은 패키지 FPS 게임 매니아를 충족시키고 캐주얼 유저도 간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하드코어 매니아와 일반 사용자 모두를 사로 잡을 수 있는 근래 보기 드문 게임으로 다음의 퍼블리싱 능력이 더해진다면 시장에서 큰 파급력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게임 클랜의 커뮤니티를 강화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마케팅을 진행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채널조이의 김용식 대표는 “다음게임은 체계적인 마케팅 및 개발 초기부터 향후 서비스 까지 전폭 지원하는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어 신뢰도가 높은 퍼블리셔이다.” 라며 “그 동안 유수의 퍼블리셔에게 러브콜을 받아왔었으나 최종적으로 다음게임을 선택했다.” 고 덧붙였다.
다음게임은MMORPG 장르인 ‘라키아’를 시작으로 최근 각광 받는 온라인 FPS게임 장르인 ‘바이탈 싸인’ 까지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주요한 장르를 보유했다. 장시간 플레이를 해야 하는 RPG 장르와 달리 짧은 시간 한판 승부를 겨루는 FPS장르는 캐주얼 사용자의 접근성이 매우 용이, 다음 회원을 연계한 프로모션으로 시너지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바이탈 싸인’은 높은 수준의 그래픽을 보여 주면서도 고스톱을 실행할 수 있는 컴퓨터 사양에서 무리 없는 플레이가 가능하여 어느 누구라도 쉽게 접속할 수 있다. 2년여 동안 개발하여 제작된 게임이 ‘바이탈 싸인’이며,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의 우수게임 사전제작에서 높은 점수로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채널조이는 아케이드 댄스 게임을 개발했던 업체로 2001년부터 온라인 게임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끝)
- 다음게임,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하는 채널조이와 전략적 제휴 체결
2003년 5월 29일 – 다음게임(대표 김재형, game.daum.net)은 채널조이(대표 김용식)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국내 최초의 온라인 액션 FPS(First Person Shooter,1인칭 슈팅)게임인 ‘바이탈 싸인(Vital Sign)’에 관한 독점 퍼블리싱을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다음게임의 2003년도 두번째 라인업으로 선정된 ‘바이탈 싸인’은 채널조이의 3차원 FPS온라인 게임으로 패키지 FPS게임 수준에 버금가는 뛰어난 특수효과와 그래픽 퀄리티를 보유하고 있다. 계급이 높아질수록 캐릭터 외형이 변하는 진화형 시스템으로 기존 밀리터리와 같은 긴장감과 박진감이 넘치는 스타일리쉬(Stylish)한 액션을 경험할 수 있다. ‘바이탈 싸인’의 홈페이지는 준비중이며, 클로즈 테스트는 오는 7월에 실시할 계획이다.
김재형 다음게임 대표는 “바이탈 싸인은 패키지 FPS 게임 매니아를 충족시키고 캐주얼 유저도 간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하드코어 매니아와 일반 사용자 모두를 사로 잡을 수 있는 근래 보기 드문 게임으로 다음의 퍼블리싱 능력이 더해진다면 시장에서 큰 파급력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게임 클랜의 커뮤니티를 강화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마케팅을 진행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채널조이의 김용식 대표는 “다음게임은 체계적인 마케팅 및 개발 초기부터 향후 서비스 까지 전폭 지원하는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어 신뢰도가 높은 퍼블리셔이다.” 라며 “그 동안 유수의 퍼블리셔에게 러브콜을 받아왔었으나 최종적으로 다음게임을 선택했다.” 고 덧붙였다.
다음게임은MMORPG 장르인 ‘라키아’를 시작으로 최근 각광 받는 온라인 FPS게임 장르인 ‘바이탈 싸인’ 까지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주요한 장르를 보유했다. 장시간 플레이를 해야 하는 RPG 장르와 달리 짧은 시간 한판 승부를 겨루는 FPS장르는 캐주얼 사용자의 접근성이 매우 용이, 다음 회원을 연계한 프로모션으로 시너지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바이탈 싸인’은 높은 수준의 그래픽을 보여 주면서도 고스톱을 실행할 수 있는 컴퓨터 사양에서 무리 없는 플레이가 가능하여 어느 누구라도 쉽게 접속할 수 있다. 2년여 동안 개발하여 제작된 게임이 ‘바이탈 싸인’이며,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의 우수게임 사전제작에서 높은 점수로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채널조이는 아케이드 댄스 게임을 개발했던 업체로 2001년부터 온라인 게임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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