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3.06.16

구직자들, 면접에 대한 자신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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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답자의 41%가 자신의 면접스타일이 ‘우물쭈물 형’이라고 응답
- 여성이 남성보다 자신감이 더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

2003년 6월 16일 – 구직자들의 41%가 자신의 면접 스타일이 ‘우물쭈물 형’이라고 응답해 면접시험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취업센터 (대표 임준우, http:// job.daum.net)는 자사 회원 6,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면접 스타일’ 간이 서베이결과, 응답자의 41%가 면접 때 ‘뭘 물어봐도 어색한 대답을 한다’고 응답해서 면접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히 여성의 경우 43%가 이와 같이 응답하여, 36%가 응답한 남성들보다 더욱 자신감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산뜻하고 자신 있게 대답한다’는 응답은 전체의 37%로 나타났으며, ‘외모로 밀어부친다’는 응답도 17%로 나타나, 면접에 있어 외모를 방패로 삼는 응답자들도 상당수 있음을 보여줬다.

그밖에 ‘면접도사 형’이라고 응답한 취업 준비생들도 전체의 6%로 나타났다.

다음취업센터 임준우 대표는 “면접에 임하기 전에 자신이 가진 장점과, 그것을 주변 생활에 활용하여 좋은 결과를 가져왔던 경험을 차분하게 정리해보면 면접에서 자신 있는 답변을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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