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3.08.27

추석선물로 전국 2,500곳에서 사용가능한 다음상품권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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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화점, 할인점, 면세점, 레저, 문화, 도서 등 다양한 쓰임새로 인기
- 다음상품권, 백화점 상품권을 대체하는 새로운 추석선물로 부상

2003년 8월 27일 - 상품권을 구입할 때는 얼마나 많은 곳에서 편하게 쓸 수 있느냐가 중요한 고려사항이 된다. 보통은 발행처 한 곳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이 대부분이지만 ‘다음상품권’은 웹에서 손쉽게 구매할뿐만 아니라 범용성이 높아 추석을 앞두고 인기 선물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동안 명절에는 백화점 상품권이 선물로 많이 이용됐지만, 최근에는 ‘다음상품권’ 처럼 온라인 및 오프라인 사용이 가능한 범용성이 높은 상품권이 인기를 끌고 있다. ‘다음상품권’은 전국 2,500여곳 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다음쇼핑을 비롯하여 신세계백화점, 애경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동화면세점, 테크노마트, 크라운베이커리, 서울랜드, 대명콘도, 휘닉스파크, CGV, 메가박스, 진솔문고, 난타 등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다음쇼핑측은 “해마다 상품권은 받고싶은 선물, 주고싶은 선물 1위에 해당하는 선물로, 무엇보다 실용성을 강조하는 사람들에게는 한 곳에서만 쓸 수 있는 상품권이 아니라 온라인 오프라인 겸용으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이 선호되고 있다”면서 “다음상품권은 범용성 면에서 국내 최고 수준이므로 뜻깊은 추석선물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상품권’은 실시간으로 배달되는 “이메일 상품권”과 실물로 받아볼 수 있는 “종이 상품권” 2종이 발행되고 있으며, 발행가격도 5,000원에서 10만원까지 다양한 가격대가 있어 추석선물 예산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다.

‘다음상품권’은 다음쇼핑(shop.daum.net)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다음쇼핑은 다음달 17일까지 다음상품권 구매자 및 사용자 중 총 1,000명에게 이메일상품권 5,000원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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