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3.10.22

다음, 현대M카드 시보광고 집행

공유하기
- 다음, 현대 M카드 소재로 시보광고 선보여
- 다음, 인터넷광고 시장 다변화에 적극적으로 나서

2003년 10월 22일 - 인터넷 미디어 기업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재웅, www.daum.net )이 인터넷 광고의 색다른 시도로 시보광고를 집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현대 M카드 시보광고는 광고주가 원하는 시각에 맞춰 하루 3회, 각 10분간 현재 시각과 광고메시지를 동시에 노출 시켰다. TV 및 라디오처럼 현재시간을 알려주고, 클릭시에는 포털 최초로 전면 (Overlay) 광고로 집행되었다.

또한 이벤트 중심으로 진행되던 기존 인터넷 광고와는 달리 사용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시와 풍경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현재 TV 및 라디오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현대 M카드의 시보광고를 다음초기화면에서 집행한 것은 온라인 광고 시장의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이 인정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다음 정용태 이마케팅사업본부장(부사장)은 “다음이 그 동안 시도했던 인터넷 광고의 새로운 시도들은 한국코카콜라, 이프로, LG싸이언 등의 브랜딩 광고의 성공을 통해 그 효과를 입증했다. 향후 다음은 적극적인 형태의 광고기법을 적용해 다양한 온라인 광고 상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끝)
공유하기
목록 보기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