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December 17, 2003

불경기에도 네티즌들의 어려운 이웃 돕는 손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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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전국 304개 공부방 어린이들 돕기 위한 ‘인조이 더블산타’ 캠페인 진행
- 캠페인 4일째, 작은 정성 모여 벌써 1만여명 넘게 참여해
- 네티즌 참여 만큼 다음이 기부하는 ‘인조이 더블산타’캠페인 큰 호응 얻어

2003년 12월 17일 - 인터넷 미디어 기업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재웅, www.daum.net)은 전국의 304개의 공부방 어린이들에게 성금은 물론 ‘크리스마스 트리’와 ‘사랑의 산타’를 보내주는 ‘인조이 더블산타(enjoy.daum.net)’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데 경기가 어려움에도 네티즌들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며 소식을 전했다.

지난 13일부터 다음이 진행하고 있는 ‘인조이 더블산타’ 캠페인에는 지금까지 총 1만여 명의 네티즌이 참가했다. 그 결과 오픈 4일째 되는 16일 현재 304개의 어린이 공부방에 보내줄 성금 5백 4십만원, ‘사랑의 산타’ 67명, 크리스마스 트리 44개가 모였다. 또 네티즌들이 공부방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는 1만개를 이미 넘어서는 등 인터넷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함으로 훈훈하다.

“인조이 더블산타“캠페인은 ‘사랑의 산타 보내기’와 ‘크리마스 트리 보내기’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사랑의 산타 보내기’는 네티즌 150명이 성금을 기부하면 산타 1명을 어린이 공부방에 보내주고, 네티즌들의 모금액 만큼 다음이 더 기부하게 된다. 성금 기부는 서울, 경기, 제주, 경북 등 총 10개 권역 중 네티즌들이 원하는 곳에 기부할 수 있는데, 현재 가장 많은 네티즌들이 성금을 기부한 곳은 서울과 경기 지역으로 각각 2천여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참여했다.

‘크리스마스 트리 보내기’ 캠페인은 ‘사랑의 트리(1만원)’를 네티즌들이 구매하면 주문 고객의 이름으로 어린이 공부방에 트리가 전달되고, 구매금액 1만원과 다음의 기부액 1만원이 더해져 전해지는 이색 프로그램이다.

다음 김남진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장은 “다음카페 ‘나의문화유산답사(cafe.daum.net/7116)’ 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기부 의사를 밝혀왔고, 10대와 20대 젊은 세대들의 참여가 매우 활발하다. 기부하는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 자신의 것을 소중히 나누는 네티즌들의 마음이 너무나 크고 감사하다” 면서 “이번 행사가 많은 사람들이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할 것”고 말했다.

성금 기부, 크리스마스트리 는 다음캐쉬, 핸드폰, 신용카드, 무통장 입금으로 하면된다.

이 캠페인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이사장 손봉호 www.kidsfuture.net)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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