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4.05.27

d&shop (디앤샵) , 조립PC전문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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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온라인 조립PC사이트와 다르게 호환기종에 따른 부품 선택이 쉬워 초보자도 쉽게 구매
- 고기능의 PC를 저렴한 가격으로 믿고 살 수 있어 편리
- d&shop이 전문성, 신뢰성에 대해 엄격한 기준으로 선정한 용산 전문업체 입점

계속되는 경기불황 속에서도 고기능을 가진 PC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는 점점 높아가고 있다. 이제 PC는 홈네트워크의 중심고리로 진화하고 있고, 일반가정에서도 EBS 수능 방송 등을 계기로 PC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그러나 고기능 PC를 선택하는 사람들의 고민은 무엇보다 높은 가격과 제품에 대한 신뢰이다.

2004년 5월 27일 -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운영하는 온라인 종합쇼핑몰 d&shop(대표 임방희, www.dnshop.com)에서는 조립PC전문매장을 오픈했다.

d&shop(디앤샵)이 운영하는 조립PC샵은 지금까지 업체들이 적당한 부품을 조합해 기성품의 형태로 판매하던 것과 달리, 고객이 자신에게 맞는 부품을 브랜드별, 성능별로 선택할 수 있다. 또 입점된 업체별로 가격을 비교할 수 있어, 경제사정에 알맞은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기존 온라인 조립 PC 사이트의 경우 소비자가 메인보드에 호환되는 CPU, RAM 등 핵심 부품에 대한 정보를 몰라 정확한 견적을 만들기가 어려웠다.

그러나 d&shop의 조립PC샵에서는 고객이 선택한 메인 보드에 따라 호환되는 적합한 부품만을 검색, 원하는 것을 쉽게 고를 수 있어 편리하고 안전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번에 입점한 조립PC업체들은 d&shop 자체의 엄격한 입점 기준 하에 선정된 순수 용산상가 조립전문업체로 업체의 기술력, 안정성, 신뢰성, 정품 사용 및 AS 등 모든 면에서 믿을 수 있다.

d&shop의 이숙희 팀장은 “이제 고객이 일일이 전자상가를 뒤지며 발품을 팔지 않아도 믿을 수 있는 제조업체에서 가장 타당한 가격의 PC를 제공 받을 수 있다.”며 “조금 더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품질의 제품을 구하려는 알뜰족의 구매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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