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4.07.05
다음, 해외진출 교두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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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일본 최대 커뮤니케이션 포털을 보유한 파워드컴社와 합작법인 설립
- 다음, 커뮤니티 서비스 ‘카페스타’ 중심으로 포털 비즈니스 본격 진출
- 온라인 광고, 거래형 수익서비스를 안정적인 수익기반으로 확보
2004년 7월5일 -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이 일본 인터넷 커뮤니티 포털 비즈니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지난 2일, 일본 최대 커뮤니케이션 포털 서비스인 카페스타(www.cafesta.com)를 운영하고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통신망 사업자 파워드컴(POWEREDCOM, 대표이사 겸 CEO Sam Nakane 샘 나카네)과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조인식을 도쿄 시나가와 파워드컴 본사에서 체결했다.
다음은 8.3억엔(원화 약 88억원/7월2일자 환율)을 투자, 새로운 합작법인인 ‘타온(TAON Corp)’의 지분 65%를 확보했으며 파워드컴측은 나머지 35%의 지분을 갖게 된다.
양사는 향후 다음이 보유한 컨텐츠 및 커뮤니티 운영 노하우와 파워드컴의 안정된 인프라 체계를 통해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일본 포털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또한 온라인 광고와 거래형 수익서비스를 주요 매출원으로 삼아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확보할 예정이다.
2일 계약체결 조인식을 가진 양 사는 법적 절차를 걸쳐, 8월1일 새 합작법인의 출범을 마무리할 예정이며, 오는 9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카페스타(www.cafesta.com)는 지난 2002년 7월 런칭되어 18개월만인 2004년 1월에 1백만 가입자를 확보한 일본 최대의 커뮤니티 사이트이다.
2004년 5월 기준, 115만 가입자와 총 1만5천개의 커뮤니티를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온라인 커뮤니티인 카페스타는 아바타를 이용한 미니홈피, 게임, 채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 급속도록 성장하고 있다.
카페스타를 운영하는 파워드컴은 일본 최대의 전기공급업체 도쿄전력(東京電力)의 그룹사로 IP기반의 인터넷전화 등 ISP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데이터통신업체이다.
다음 측은 최근 발표된 노무라증권의 조사 보고서를 인용, “일본의 인터넷 인구는 2003년 7천만명인데 비해, 2006년에는 1억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며 “특히 올해 일본 온라인 광고 시장은 한국의 약 4배에 달하는 1조 8천억으로 예측되는 큰 시장으로, 앞으로 이 부분을 집중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의 이재웅 대표는 “다음은 아직 초기 단계인 일본의 커뮤니티 포털 시장을 적극 공략, 해외 시장의 교두보로 삼을 예정이다.”며 “다음의 우수한 컨텐츠 능력을 바탕으로 일본 뿐 아니라 세계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 글로벌 기업으로써 자리매김 할 계획이다.”라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끝)
- 다음, 커뮤니티 서비스 ‘카페스타’ 중심으로 포털 비즈니스 본격 진출
- 온라인 광고, 거래형 수익서비스를 안정적인 수익기반으로 확보
2004년 7월5일 -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이 일본 인터넷 커뮤니티 포털 비즈니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지난 2일, 일본 최대 커뮤니케이션 포털 서비스인 카페스타(www.cafesta.com)를 운영하고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통신망 사업자 파워드컴(POWEREDCOM, 대표이사 겸 CEO Sam Nakane 샘 나카네)과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조인식을 도쿄 시나가와 파워드컴 본사에서 체결했다.
다음은 8.3억엔(원화 약 88억원/7월2일자 환율)을 투자, 새로운 합작법인인 ‘타온(TAON Corp)’의 지분 65%를 확보했으며 파워드컴측은 나머지 35%의 지분을 갖게 된다.
양사는 향후 다음이 보유한 컨텐츠 및 커뮤니티 운영 노하우와 파워드컴의 안정된 인프라 체계를 통해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일본 포털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또한 온라인 광고와 거래형 수익서비스를 주요 매출원으로 삼아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확보할 예정이다.
2일 계약체결 조인식을 가진 양 사는 법적 절차를 걸쳐, 8월1일 새 합작법인의 출범을 마무리할 예정이며, 오는 9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카페스타(www.cafesta.com)는 지난 2002년 7월 런칭되어 18개월만인 2004년 1월에 1백만 가입자를 확보한 일본 최대의 커뮤니티 사이트이다.
2004년 5월 기준, 115만 가입자와 총 1만5천개의 커뮤니티를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온라인 커뮤니티인 카페스타는 아바타를 이용한 미니홈피, 게임, 채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 급속도록 성장하고 있다.
카페스타를 운영하는 파워드컴은 일본 최대의 전기공급업체 도쿄전력(東京電力)의 그룹사로 IP기반의 인터넷전화 등 ISP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데이터통신업체이다.
다음 측은 최근 발표된 노무라증권의 조사 보고서를 인용, “일본의 인터넷 인구는 2003년 7천만명인데 비해, 2006년에는 1억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며 “특히 올해 일본 온라인 광고 시장은 한국의 약 4배에 달하는 1조 8천억으로 예측되는 큰 시장으로, 앞으로 이 부분을 집중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의 이재웅 대표는 “다음은 아직 초기 단계인 일본의 커뮤니티 포털 시장을 적극 공략, 해외 시장의 교두보로 삼을 예정이다.”며 “다음의 우수한 컨텐츠 능력을 바탕으로 일본 뿐 아니라 세계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 글로벌 기업으로써 자리매김 할 계획이다.”라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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