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August 30, 2004

‘다음 꿈나무’, 풍부한 컨텐츠로 전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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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텐츠 강화, 특화 게시판 신설, 로고 및 캐릭터 교체 등 눈높이에 딱맞춘 개편
- 만화와 잡지 무료서비스, 꿈나무 검색 등 컨텐츠 대폭 강화

2004년 08월 30일-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어린이 포털 서비스 ‘다음꿈나무’(http://kids.daum.net/)가 신학기 개학을 맞아 재미있고 다양한 볼거리로 전면 개편하였다. 이번 개편에서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컨텐츠 보강은 물론, 꿈나무 로고와 캐릭터를 교체해 눈길을 끈다.

가장 눈에 띄는 서비스로는 만화잡지 ‘팡팡’ 및 편선지 잡지 월간 ‘미스터케이’, ‘와와틴’ 등 어린이 인기 잡지의 무료 독점서비스를 들 수 있다. 꿈나무 만화방에서는 150여권의 무료 만화가 매월 업데이트 되어 보다 풍성한 컨텐츠를 선보인다.

정보 나눔 서비스인 “별별게시판“과 “꿈나무 검색“ 역시 한층 강화되었다. “별별게시판“은 유머 등 텍스트 기반으로만 글 등록이 가능했던 기존의 게시판을 유머, 숙제, 포토, 고민 등 어린이들의 관심사에 따라 세분화 한 것. 특히 고민 게시판을 통해, 요즘 어린이들의 고민과 그들이 제안하는 나름대로의 기발한 해결책을 통해 어린이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어린이 전용 검색인 꿈나무검색은 웹 문서, 이미지, 스타 프로필 검색 등 어린이 중심의 DB를 확보, 강화된 검색 서비스를 선보인다.

또 다음은 어린이들이 쉽고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유저인터페이스(user interface)를 위해 사이트를 화사한 색채와 재미있는 아이콘을 배치, 흥미를 갖고 사이트에 머무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다음 최소영 미디어기획 팀장은 “이번 다음꿈나무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모든 기준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었다는 점” 이라며 “다음꿈나무는 다음이 주력하는 차세대 서비스로 무엇보다 어린이들에게 좋은 정보와 깨끗한 인터넷 환경을 제공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서비스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한편 다음꿈나무는 정식 개편을 앞두고 8월초부터 시범 서비스에 들어갔으며, 개편 이후 전달에비해 UV가 2배 이상 상승(코리안클릭 기준)하는 등 입소문을 듣고 방문한 어린이 네티즌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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