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September 09, 2004

다음, 멀티미디어“My TV“컨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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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플래닛의 인기 서비스 “MyTV“를 이용, 나만의 “MyTV“ 응모
- 패러디, 사회고발, 자작드라마, 여행기, 외국어 강습 등 감각적이고 신선한 3천여 개 작품 가득
- 세계여행권, 노트북, 디지털카메라, 포터블TV 등 총 80명에게 푸짐한 경품

2004년 09월 09일 - 다음플래닛의 “MyTV“ 하나면 나도 비디오아티스트!

㈜다음커뮤니케이션의 1인커뮤니티 서비스 ‘다음플래닛 (http://planet.daum.net)’ 은 최고의 “MyTV“ 작품을 선정하는 [내가 만들고 모두가 즐기는 MyTV]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픈 이후 네티즌으로부터 가장 큰 호응을 받고 있는 ‘MyTV’는 다음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개인 맞춤형 멀티미디어 서비스로 지금까지 단순 나열로 단조롭게 관리됐던 사진을 동영상처럼 편집할 수 있다. 사진에 생기를 불어넣는 70여가지 영상효과와 장면에서 장면으로 바뀌는 100여가지의 전환효과를 간단한 클릭으로 조작할 수 있어 하나의 사진으로도 다양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9월18일까지 각자의 개성을 담아 만든 “MyTV“ 작품을 응모, 응모작 중 일반 네티즌의 투표(9월20일~10월3일)를 통해 80개 작품을 선정,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네티즌의 투표에 의해 선정된 작품은 세계여행권(1명), 소니 바이오 센트리노 노트북(4명), 디지털카메라(10명), 포터블TV(15명)를 받을 수 있고, 모든 참가 작품에게 참가상이 주어진다.

현재 [내가 만들고 모두가 즐기는 MyTV]에는 톡톡튀고 신선한 작품들이 하루에 약 500개꼴로 응모되어 지금까지 3천여개의 작품이 심사를 기다리는 등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명 광고를 패러디해 찍은 장면을 마치 CF 같이 편집한 광고 패러디작품과 이라크전쟁/파병에 대한 개인의 의견을 영상으로 담은 작품, 자신이 극본, 연출, 촬영 및 주인공까지 맡아 만든 자작 드라마, 외국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담은 여행기, 동영상으로 구성한 외국어 강습 등 각자의 개성을 돋보이는 작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참가작품은 http://daumevents.daum.net/pcp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31일 서비스를 개시한 다음플래닛은 오픈 하루 만에 60만개, 일주일만에 200만개의 개인 플래닛이 탄생해 큰 화제를 몰고 왔다. 네티즌 사이에서는 플래닛 활동을 일명 ‘플짓“이라고 하는 신조어도 생겼다.

한편 다음플래닛이 이처럼 환영받는 이유는 두 가지로 분석된다. 하나는 그 동안 일률적인 인맥관리와 잦은 개인정보 유출로 불편함을 느꼈던 네티즌의 니즈를 반영, 보다 안전하게 자신의 인맥 네트워크를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으로 나만의 개성을 마음껏 뽐낼 수 있다는 점이 네티즌들에게 크게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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