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November 17, 2004

다음 Sign(싸인)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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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아이디 하나로 파트너 사이트 로그인 가능
- 개인정보 노출의 위험 없이 사이트 접속 가능, 편리한 사이트 정보 관리
- 현재 10여 개 파트너 사이트와 연계, 앞으로 지속 확대 예정


2004-11-17,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다음아이디 만으로 파트너사이트에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새로운 로그인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다음 Sign(싸인)’ 서비스(http://sign.daum.net)를 시작했다.

인터넷 사이트를 사용하다 보면, 사이트에 등록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기억하지 못해 난감하거나, 새로운 서비스 이용을 위해 개인정보를 일일이 기입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다음 Sign(싸인)’은 다음 아이디로 로그인하는 것 만으로 이러한 불편함을 한번에 해소하는 서비스로 눈길을 끈다.

다음 Sign(싸인) 사이트에 접속하여, 다양한 파트너사들 중 자신이 원하는 사이트를 골라 가입약관에 동의하면 Sign(싸인)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동의된 파트너 사이트에서도 다음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이용하여 로그인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 사이트별 아이디나 비밀번호를 기억할 필요 없이 다음아이디 만으로 로그인을 할 수 있는 편리성 ▲ 암호화되고 보안상 안전한 다음아이디의 활용으로 개별사이트들의 개인정보 노출의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면서 안정적으로 사이트르 접속할 수 있으며, ▲ 파트너사들의 이벤트 등 다양한 정보가 모여있어, 개별 사이트를 각각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다음의 Sign(싸인)사이트 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현재 케라시스, 파파이스, 커리어, 라키아, 란, 바이탈싸인이 오픈된 것을 시작으로 오는 22일 아이리버, 큐리텔, 인터넷지로 등 올해 말까지 20여 개 , 내년까지는 200여 개 이상의 파트너 사이트들이 연계될 예정이다.

이 같은 다양한 파트너 사이트들은 다음이 가진 고객 데이터베이스를 대상으로 자사 사이트의 활성화를 시킬 수 있고, 자사상품의 주요 타겟 회원확보가 용이해지게 된다. 이와 함께 자사의 온라인 회원들이 무엇을 원하고 즐기는가 하는 등의 온라인 활동성을 파악할 수 있어 향후 마케팅 활동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일반적인 포털 내의 광고나 온라인 DM 발송과 같은 회원관리에서 벗어나, 회원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다음의 파트너 사이트는 고객을 위한 홈페이지를 가진 업체면 등록이 가능하다.

내년도 3월경까지는, 제휴사외 여타 사이트들의 경우에도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기억한 후 로그인 할 수 있는 ‘아이디 관리 기능’ 및, ‘공인인증서 관리 기능’ 등이 추가되어, 사이버상의 수많은 아이디 관리의 최적 툴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다음 검색포털 사업본부의 김남진 본부장은 “다음 Sign(싸인)은 사용자들에게는 이용의 편리성과 개인정보 관리의 안정성을 보장하고, 사용자와 파트너 사이트들과의 긴밀한 유대관계 구축해 유용한 정보의 공유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새로운 서비스의 의의를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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