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5.01.05

다음, RSS넷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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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내가 원하는 정보만 골라 웹으로 확인하는 서비스
- 친구의 블로그는 물론, 최신 연예, 자동차, 운세, 취업, 건강 등 다양한 RSS 채널 정보 제공
- 오픈기념 이벤트로 RSS넷에 숨어있는 닭을 클릭하면 푸짐한 선물이 가득!


2005-01-05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블로그, 뉴스 등 다양한 인터넷상의 정보 중 내가 원하는 정보들만 골라 다음 웹에서 한번에 업데이트 받을 수 있는 ‘RSS넷 서비스’를 개시했다.

다음 RSS넷은 ‘Really Simple Syndication’의 준말로 뉴스나 블로그, 기업정보, 취업/쇼핑 정보 등 주기적으로 자주 업데이트 되는 사이트의 최신 컨텐츠를 광고나 스팸없이 한곳에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에 대한 관심있는 사이트를 입력해 두면 실시간으로 정보가 업데이트 되므로, 마치 잡지를 구독하듯 정보를 골라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닐 필요 없이 최신 정보를 한 에서 확인 할 수 있고, 취향이 비슷한 사용자들의 사이트를 공유하면서 보다 고급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수많은 사이버 친구를 가진 블로그 매니아는 물론, 질높은 정보를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딱 맞는 서비스이다.

기존의 RSS서비스가 일일이 별도의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면, 다음 RSS넷은 인터넷이 지원되는 곳이라면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웹상에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서, RSS사용자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한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가장 많이 보는 사이트, 추천 사이트 등 자체 필터링을 통해 선정된 양질의 사이트들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하는 것 또한 다음 RSS넷만의 특징이다.

다음의 다양한 컨텐츠들 중에서는 현재 다음컬럼, 플래닛, 영화, 음악, 취업, 뉴스, 운세 등의 인기 컨텐츠들이 RSS넷으로 서비스되고 있어 실시간으로 정보전달이 가능하다. 물론 다음의 컨텐츠 외에도 즐겨 찾는 웹사이트 중 XML, RSS, OPML 등의 버튼이 있는 RSS 사이트은 어느 것이나 구독이 가능하다. 즉 엠파스, 이글루 등에 있는 친구 블로그의 새 소식은 물론, 커리어다음에 올라온 관심 회사의 취업동향, 뉴욕타임즈의 경제면 기사에 이르기까지 무한한 방면에 걸친 RSS 사이트들 중 원하는 컨텐츠의 최신 정보가 업데이트 될 때마다 RSS넷에서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것.

한편 다음RSS넷은 오픈 기념을 사이트내에 숨어있는 예쁜 닭모양의 아이콘을 가장 많이 클릭한 사용자에게 애플 아이팟 MP3플레이어, 디지털 카메라, 등의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12일까지 진행한다.

다음 신규서비스팀의 이재혁 팀장은 “다음 RSS넷 서비스는 개인이 원하는 정보를 한곳에 모아 나만의 채널을 만드는 정보 공간”이라면서, “다음은 사용자 욕구 충족을 위한 패러다임 변화에 충실히 따라, 스팸없이 편하게 한 곳에서 내가 원하는 정보만을 읽는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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