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5.02.01

다음, 플래닛 하봇(Harbot)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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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IMJ 코리아와 독점 계약 해 신개념 아바타 서비스 “하봇“ 선보여
- 인공지능적 “하봇“ 캐릭터 통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툴 제공
- 오픈 기념해 무료 하봇 아이템, 하봇 인형 등 푸짐한 경품 제공

2005년 2월 1일,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국내 메이저급 eBiz업체인 IMJ코리아(대표 권우성, www.imjk.co.kr)와 독점 계약을 맺고, “다음플래닛(http://planet.daum.net)“을 통해 신개념 아바타 서비스“하봇”을 선보인다.

“하봇(Harbot)”이란, 플래닛을 지키며 방문자와 주인을 보다 친숙히 연결 해 주는 신개념 사이버 캐릭터이다. “하봇“은 먹기, 자기, 놀기 등 기본으로 제공 되는 동작 외에도 볼링하기, 농구하기, 연날리기 등 총 50여 가지의 동작을 통해 생동감 있게 움직인다. 이 밖에도 플래닛을 방문한 사람과 카드게임, 레이싱 등 미니게임을 즐길 뿐 아니라 시간대 별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움직임을 보여준다.

하봇의 기본 동작 아이템은 모든 플래닛에서 무료로 제공되며, 부가 액션 아이템들은 다음플래닛 아이템몰에서 100원~3천원의 다양한 가격대로 구매 가능하다. 결제는 플래닛 통화인 “별“을 통해 가능하며, “별“은 핸드폰, 신용 카드 등을 통해 충전할 수 있다.

또한 플래닛 주인은 하봇을 통해 자신의 플래닛에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예를 들어 “오늘 아침 수업은 어땠어?”,“기분이 어때?” 등 방문객 각각에게 다른 메시지를 보낼 수 있어 , 방문객들은 플래닛 주인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친숙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하봇은 그 날 총 몇 명의 지인들이 방문했는지, 방문자들이 플래닛 주인에 대해 어떻게 평가했는지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 뿐 아니라 플래닛 관리자로써의 역할도 하게 된다.

다음플래닛 민윤정 팀장은 "인공지능적 아바타인 하봇은 한층 진일보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함으로써, 플래닛 사용자들에게 보다 큰 흥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도 플래닛 사용자들이 보다 큰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IMJ코리아 박영조 이사는 “하봇 서비스는 움직이는 아바타, 액션 아이템, 인공지능이라는 신개념을 도입, 지금 까지 보지 못했던 신선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미니홈피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플래닛은 하봇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2월18일까지 3가지의 재미있는 하봇 아이템 중 맘에 드는 하나를 선택하면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오는 14일까지 다음플래닛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4가지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국내에서는 발매되지 않은 하봇 캐릭터 상품(인형&액자)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IMJ코리아는 지난 해 7월 일본의 유명 인터넷서비스공급업체(ISP업)인 소니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소넷)과 하봇 등 신개념 온라인서비스에 대한 양해각서를 맺고, 한국형에 맞는 서비스를 독자적으로 개발했다. IMJ코리아는 이번 다음커뮤니케이션과의 독점계약을 통해 한국 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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