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February 15, 2005
다음커뮤니케이션 창립 10주년, “제2의 도약 원년”
Share
- 오늘(16일) 창립 10주년, 전 임직원 참여 대토론회 개최
- 한메일, 다음카페 등 전국민 인터넷 시대, 정보화 선진국 주도
- 글로벌 기업 제 2의 도약 원년 비전 선포
2005년 2월 15일,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이 오늘(16일) 창립 10주년을 맞이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국내 최초의 무료 이메일 서비스 ‘한메일넷’, 인터넷 커뮤니티 ‘다음카페’ 등으로 대한민국 인터넷 시대를 열었고, 정보화 선진국을 주도해왔다. 다음은 오늘 삼성동 코엑스에서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기업 비전에 대한 ‘대토론회’를 갖고 “지난 10년간 개인과 사회를 잇는 인터넷 미디어로서 커뮤니케이션 혁명을 일궈 왔듯이 창사 10주년을 제2의 도약 원년으로 삼고, 혁신적인 발전을 거듭해 나갈 것”을 다짐한다.
1995년 자본금 5천만원으로 설립해 3억원의 매출을 냈던 다음은 10년만에 매출이 약 650배, 경상이익이 약 1,500배 성장하는 등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성장율을 보였으며, 현재 관계사 통합 매출 약 1조원, 1일 페이지뷰 7억만에 이르는 인터넷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우리나라 인터넷 역사 10년과 궤를 같이한 다음은 현재 ‘한메일넷’, ‘다음카페’를 비롯해 온라인 미디어 서비스 ‘미디어다음’ 종합 인터넷 쇼핑몰 ‘디앤샵(d&shop)’ 등 고객 접점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본사의 제주 이전을 목표로 한 제주 이전 프로젝트 “즐거운 실험“을 통해 혁신적인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다.
다음은 또, 지난 해 한국 인터넷 사업의 성공을 기반으로 일본 법인 ‘타온(www.taon.co.jp)’을 설립, 일본 커뮤니티 시장 1위를 차지한데 이어, 미국의 유명 포털 사이트인 라이코스(www.lycos.com)를 인수해 본격적인 세계시장 진출을 선언하고 2005년을 글로벌 기업 제2의 도약 원년으로 만든다는 목표로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또한 유무선을 통합한 무선인터넷, 음성데이터 통합 기술(VoIP)에 기반한 음성커뮤니케이션 서비스, TV포털 등 차세대 플랫폼 서비스의 확장과 개발을 통해 다가오는 유비쿼터스 시대를 선도할 계획이다.
다음 이재웅 대표는 “지난 10년간 사람과 사람, 개인과 사회를 잇는 인터넷 미디어로서 커뮤니케이션 혁명을 일궈냈듯이 올해를 제2의 도약 원년으로 삼고, 끊임 없는 노력과 혁신적인 발전을 거듭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6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10주년 페스티벌’에서는 이재웅 대표 및 일반 사원들로 구성된 패널을 중심으로 새로운 ▲10년의 첫걸음 ▲혁신적인 서비스 등 다양한 주제의 패널 토의를 비롯해 기업 비전 공유, 맥주 파티 등 다채로운 축하 행사를 개최한다.<끝>
- 한메일, 다음카페 등 전국민 인터넷 시대, 정보화 선진국 주도
- 글로벌 기업 제 2의 도약 원년 비전 선포
2005년 2월 15일,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이 오늘(16일) 창립 10주년을 맞이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국내 최초의 무료 이메일 서비스 ‘한메일넷’, 인터넷 커뮤니티 ‘다음카페’ 등으로 대한민국 인터넷 시대를 열었고, 정보화 선진국을 주도해왔다. 다음은 오늘 삼성동 코엑스에서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기업 비전에 대한 ‘대토론회’를 갖고 “지난 10년간 개인과 사회를 잇는 인터넷 미디어로서 커뮤니케이션 혁명을 일궈 왔듯이 창사 10주년을 제2의 도약 원년으로 삼고, 혁신적인 발전을 거듭해 나갈 것”을 다짐한다.
1995년 자본금 5천만원으로 설립해 3억원의 매출을 냈던 다음은 10년만에 매출이 약 650배, 경상이익이 약 1,500배 성장하는 등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성장율을 보였으며, 현재 관계사 통합 매출 약 1조원, 1일 페이지뷰 7억만에 이르는 인터넷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우리나라 인터넷 역사 10년과 궤를 같이한 다음은 현재 ‘한메일넷’, ‘다음카페’를 비롯해 온라인 미디어 서비스 ‘미디어다음’ 종합 인터넷 쇼핑몰 ‘디앤샵(d&shop)’ 등 고객 접점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본사의 제주 이전을 목표로 한 제주 이전 프로젝트 “즐거운 실험“을 통해 혁신적인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다.
다음은 또, 지난 해 한국 인터넷 사업의 성공을 기반으로 일본 법인 ‘타온(www.taon.co.jp)’을 설립, 일본 커뮤니티 시장 1위를 차지한데 이어, 미국의 유명 포털 사이트인 라이코스(www.lycos.com)를 인수해 본격적인 세계시장 진출을 선언하고 2005년을 글로벌 기업 제2의 도약 원년으로 만든다는 목표로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또한 유무선을 통합한 무선인터넷, 음성데이터 통합 기술(VoIP)에 기반한 음성커뮤니케이션 서비스, TV포털 등 차세대 플랫폼 서비스의 확장과 개발을 통해 다가오는 유비쿼터스 시대를 선도할 계획이다.
다음 이재웅 대표는 “지난 10년간 사람과 사람, 개인과 사회를 잇는 인터넷 미디어로서 커뮤니케이션 혁명을 일궈냈듯이 올해를 제2의 도약 원년으로 삼고, 끊임 없는 노력과 혁신적인 발전을 거듭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6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10주년 페스티벌’에서는 이재웅 대표 및 일반 사원들로 구성된 패널을 중심으로 새로운 ▲10년의 첫걸음 ▲혁신적인 서비스 등 다양한 주제의 패널 토의를 비롯해 기업 비전 공유, 맥주 파티 등 다채로운 축하 행사를 개최한다.<끝>
Share
list view
Recommended Contents
- 보도자료 카카오, 6개 대학과 42개 '돕는 AI 기술' 선보여…'테크포임팩트 캠퍼스' 성과 공유회 개최
#테크포임팩트캠퍼스#AI인재양성#카카오임팩트#기술기반사회문제해결 - 보도자료 도서관 회원증이 카카오톡에 쏙…카카오, 카카오톡 지갑에 ‘책이음카드’ 도입
#카카오#카카오톡#지갑#톡디지털카드#책이음카드 - 보도자료 “지금 치킨 부스 줄 짧은 곳 어디예요?”
카카오맵,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축제 전용 지도 서비스 제공
#카카오맵#대구치맥페스티벌#디지털 지도#축제 전용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