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5.04.15

다음, 한국야쿠르트와 전략적 제휴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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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마케팅 활동 및 다양한 공익사업 공동 진행
- 식음료 제품군에 적합한 광고 상품 개발로 온라인 광고시장 규모 확대

2005년 4월 15일 -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재웅, www.daum.net)은 한국야쿠르트(사장 김순무, www.yakult.co.kr)와 한국야쿠르트의 주력 제품인‘쿠퍼스’를 비롯한 다양한 발효유 제품에 관한 온라인 마케팅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양사는 ▲ 식음료 제품의 온라인 마케팅 확대를 위한 공동 연구 및 리서치활동의 강화 ▲ 다음의 다양한 플랫폼 활용 및 광고 상품 개발 ▲ 양사 주최의 공익 사업에 적극 참여 등을 합의 했다.

다음은 온라인 마케팅 활용도가 타 제품군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식음료 군에서 자사의 다양한 플랫폼을 이용, 제품의 성격에 맞는 특화 광고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야쿠르트는 이번 전략적 제휴에 앞서 지난 3월부터 쿠퍼스 건강카페 (http://cafe.daum.net/kupffers)를 운영, 30대~40대를 위한 건강지킴이 카페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쿠퍼스 건강카페는 오픈 1달 여만에 회원수 1만 2천여명이 가입하며 생활/건강 부분의 최고 화제카페로 등극, 직장인과 주부 등 중 장년층 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카페 61천사 (http://cafe.daum.net/ja61wr) 돕기에도 적극 나서고 있어, 온라인을 통해 제품의 인지도 확산과 사회공헌활동까지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다음 정용태 부사장은 "다음은 연4천7백억원 규모의 식음료 광고시장(04년KADD기준)에서 온라인 광고 시장을 확대하고자 다양한 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며 “타겟마케팅 지원 및 온/오프라인 통합 상품 등을 개발하는 등 광고주 니즈에 부합 하는 온라인 광고 상품을 통해 온라인 광고에 신기원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야쿠르트의 이인수 홍보이사는 “이번 제휴는 다음의 강력한 플랫폼을 이용, 30~40대를 타겟으로 한 새로운 온라인 시장을 개척 한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며 “다음과의 온라인 마케팅 제휴는 브랜드 강화 및 소비자 인지도 증대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은 배너광고 시장 확대를 위해 이동통신, 제약, 패션 등 총 16개의 전문 분야로 세분화 시켜, 각 산업군의 특징 및 사용자 분석을 바탕으로 차별화 된 광고 상품을 선보이는 등 온라인 마케팅 분야의 선두로써 자리매김 하고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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