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5.11.08

세계를 보는 새로운 시각, 다음 ‘세계엔n’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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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0만 재외동포와 함께 13개국의 생생한 정보를 한 눈에!
- 세계 660만 재외동포와 국내외 네티즌들이 직접 만들어 가는 글로벌 미디어 커뮤니티

2005-11-08, (주)다음커뮤니케이션의 미디어다음(media.daum.net)은 세계 각국의 생활, 문화, 여행정보는 물론, 교민사회 및 한류의 새로운 소식 등을 국내·외 네티즌끼리 함께 공유하고 토론하는 섹션 서비스인 ‘세계엔n’(http://worldn.media.daum.net)’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세계엔n’은 일본, 중국, 미국 등 9개의 나라방과 4개의 대륙방을 기반으로 국내 네티즌은 물론 해외 네티즌이 전하는 해외 소식과 트렌드를 공유하는 미디어 커뮤니티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글로벌 시대에 맞춰 알찬 해외 정보 공유를 통해 세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뿐 아니라, 재외동포, 유학생, 상사 주재원 등 660만 재외동포와 국내 네티즌을 연결하는 ‘한민족 글로벌 네트워크’의 역할도 함께 할 전망이다.

‘세계엔n’ 서비스는 크게 ▲각 나라별 생생소식과 정보를 발 빠르게 만나볼 수 있는 ‘나라방’ ▲세계의 갖가지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보는 ‘세계포갤’ ▲이민자, 유학생들이 전하는 ‘월드토크’ ▲ 네티즌들이 실시간으로 한류 소식을 전하는 ‘한류방’ ▲투표로 전세계 이모저모를 알아보는 ‘월드랭킹’ 등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나라방’코너는 일본, 중국, 미국, 러시아,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호주/뉴질랜드 등 9개 나라와 유럽, 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등 4개 대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곳에서는 네티즌들이 직접 텍스트 및 사진으로 올리는 생생한 나라별 소식과 함께, 책에서도 접하기 힘든 풍부한 알짜 여행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나라방 코너에서는 해외에 있었던 경험을 나누고 싶거나, 현지에 거주하고 있는 네티즌을 ‘세계엔 칼럼니스트’로 위촉, 보다 재미있고 풍성한 해외 소식을 전달할 계획이다.

‘세계포갤’은 사진을 통해 세계의 다양한 모습을 비교하는 코너로, 하나의 주제로 ‘포토갤러리’를 개설하면 전세계 네티즌들이 관련 사진을 함께 채워나가게 된다. 이곳은 앨범형과 게시판형 두 가지를 지원, 사진을 보는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이와 함께 ‘월드토크’ 코너에서는 해외에서 한국으로 혹은 한국에서 해외로 간 사람들이 전하는 생활이야기와 함께 이민, 유학, 조기유학 등의 고민 및 시사토론을 펼칠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 또한 ‘한류방’에서는 네티즌이 발빠르게 올리는 실시간 한류 특보와 세계 속의 한국 모습을 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제품, 한류스타 등의 내용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다.

다음 최정훈 미디어 팀장은 “660만 재외동포 시대를 맞아 세계와 한국을 잇는 글로벌 네트워크 공간을 마련했다”며 “글로벌 미디어 시대에 걸맞는 다양한 서비스 개발로, 향후 세계를 대표하는 포털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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