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5.11.11

다음 – 마이크로소프트,반독점 소송 해결 및 온라인 사업 협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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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05년11월11일 - ㈜다음커뮤니케이션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반독점 소송 및 양사간 온라인 협력에 관해 합의했다고 공동 발표했다.

이번 합의에는 MSN에 다음의 엄선된 온라인 콘텐츠를 탑재하는 것을 포함한 양사간 마케팅 협력이 포함된다. 또한 이번 합의를 통해 한국 내에서 진행중인 반독점 관련 분쟁을 해결하게 된다. 합의안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미화1천만 달러 현금지급, 미화1천만 달러 상당의 광고 위탁, 그리고 미화 약1천만 달러 상당의 사업협력 조항 등이 포함돼 있다.

오늘 체결된 합의안에는 양사간의 모든 반독점 분쟁에 대한 화해가 포함되며, 특히 지난 2004년, 한국에서 다음이 마이크로소프트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의 취하 및 지난 2001년, 다음이 한국 공정거래위원회에 제기한 신고의 철회가 포함된다.

다음커뮤니케이션 김현영 부사장은 “우리에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화해에 이르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 앞으로 양사간 새로운 협력 관계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부 대표 법률고문인 톰 버트(Tom Burt) 부사장은 “이번 합의는 자사의 법적 분쟁을 끝냈다는 것 뿐만 아니라, 더 중요한 것은 양사의 긴밀한 업무 협력 관계의 시작이라는 점이다”라고 밝혔다.

# 마이크로소프트 소개

1975년에 설립된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반 사용자들과 기업 사용자들의 잠재력 실현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그리고 솔루션 분야에 있어서 세계 선도적인 기업이다.


# 다음커뮤니케이션 소개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커뮤니케이션, 커머스, 파이낸스 비즈니스를 진행하는 선도적인 글로벌 미디어 기업이다. 1995년에 설립된 다음은 전세계적으로5,500만 명의 사용자가 있으며, 서울에 본사를 두고 미국, 일본, 중국시장에도 진출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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