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November 28, 2005
다음, ‘Youth Voice 2005 Media Festival’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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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2월 8일까지, 코엑스아트홀 및 온라인 등에서 개최
-독일, 미국 등 해외 미디어센터 통해 관련 작품 배급, 청소년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
2005-11-28, 은둔형 외톨이, 청소년 이반, 입시제도의 변화, 핸드폰 중독 등 청소년이 스스로 말하는 세상은 무엇일까.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오는 12월 8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Youth Voice 2005 Media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Youth Voice 2005 Media Festival’은 다음이 청소년위원회, 다음세대재단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청소년 미디어 프로젝트 창작지원사업으로 약 60여 개의 팀들이, 지난 6월부터 준비해 완성한 총 57편의 작품을 세상에 선보이는 자리다. 특히 올해에는 전국미디어센터설립추진위원회에 속해있는 13개의 전국미디어센터들이 함께 파트너로 참여했다.
이번 ‘Youth Voice 2005 Media Festival’은 오는 12월 3~4일 양일 동안 코엑스아트홀에서 개최되며, 내달 8일까지 온라인(http://blog.daum.net/youthvoice)에서도 관련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또 올해는 미국의 청소년 시민방송인 MNN Youth Channel, 독일의 청소년 미디어센터 Clip 과 시민방송 Open Channel 등과의 해외 파트너쉽을 통한 배급으로, 청소년 미디어 컨텐츠의 교류와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도 추진하게 된다.
이번 페스티벌 중 가장 눈에 띄는 작품으로는 탈북 청소년이 탈북 후 중국에서의 생활과 국내로 들어오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다큐멘터리 <기나긴 여정>과 여성 쉼터에 사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가족愛-30인의 식탁>. 무엇보다 이 작품들은 그 동안 탈북, 쉼터 등 어른들이 제작한 다큐멘터리는 많았지만, 청소년들이 스스로 관련 문제를 다룬 작품은 거의 없었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이 밖에도 입시문제, 중국 연길의 조선족 3세 청소년들의 생활이야기 등 자신들의 일상과 생각을 담은 작품들도 만날 수 있다.
다음의 사회공헌을 총괄하는 문효은 부사장은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사회 전반적인 이슈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의 소통과 창조적 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 공헌 사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다음의 이미지 기반 신규커뮤니티 서비스 ‘다음 파이’(http://pie.daum.net)’에서는 이번 ‘Youth Voice 2005 Media Festival’을 기념해, ‘이게 바로 청소년이삼’이라는 주제로 청소년의 삶과 꿈을 대표하는 다양한 주제의 사진과 글을 올리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다음은 창사 10주년을 맞아 기업의 사회 환원을 위한 적극적인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다. 다음은 올해 ‘유스보이스2005’ 외에도 문화적 다양성 추구, 사회 전반의 문화 수준 향상을 기치로 비영리 단체의 문화 사업 등에 다음의 인프라, 비즈니스 자원, 자금 등 총 60억원의 자산을 기부하는 본격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60억 문화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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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 Voice“란?
지난 2002년부터 선보인 <유스 보이스 2005 (Youth Voice 2005)>는 다음커뮤니케이션,청소년위원회, 다음세대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청소년 미디어 프로젝트 사전제작 지원 프로그램”으로, 미디어캠프, 현장체험, 미디어 워크숍, 작품발표회 등 다양한 행사를 펼쳐왔다.
기존 청소년 영화제가 보이는 결과물 위주의 경쟁 프로그램과는 달리 <유스 보이스 2005>는 게임, 애니메이션, 웹사이트, 디지털음악, 모바일, 플래쉬 극영화, 실험영화,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분야의 미디어 프로젝트를 기획 단계에서 선발하여 제작비, 기자재, 공간 등을 비롯하여, 현장 전문가들에 의한 멘토링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
작년에 진행된 <유스보이스 2004>에서는 총 40개, 300여명의 청소년이 지원을 받았으며, “유스보이스 우수팀 해외탐방”에는 총 5개팀, 10여명이 참여해 독일/프랑스 등 미디어 센터를 탐방하고, 미디어교육에 관한 생방송 토론에 참여해 유럽의 청소년들과 토론하기도 하였다.
-독일, 미국 등 해외 미디어센터 통해 관련 작품 배급, 청소년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
2005-11-28, 은둔형 외톨이, 청소년 이반, 입시제도의 변화, 핸드폰 중독 등 청소년이 스스로 말하는 세상은 무엇일까.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오는 12월 8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Youth Voice 2005 Media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Youth Voice 2005 Media Festival’은 다음이 청소년위원회, 다음세대재단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청소년 미디어 프로젝트 창작지원사업으로 약 60여 개의 팀들이, 지난 6월부터 준비해 완성한 총 57편의 작품을 세상에 선보이는 자리다. 특히 올해에는 전국미디어센터설립추진위원회에 속해있는 13개의 전국미디어센터들이 함께 파트너로 참여했다.
이번 ‘Youth Voice 2005 Media Festival’은 오는 12월 3~4일 양일 동안 코엑스아트홀에서 개최되며, 내달 8일까지 온라인(http://blog.daum.net/youthvoice)에서도 관련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또 올해는 미국의 청소년 시민방송인 MNN Youth Channel, 독일의 청소년 미디어센터 Clip 과 시민방송 Open Channel 등과의 해외 파트너쉽을 통한 배급으로, 청소년 미디어 컨텐츠의 교류와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도 추진하게 된다.
이번 페스티벌 중 가장 눈에 띄는 작품으로는 탈북 청소년이 탈북 후 중국에서의 생활과 국내로 들어오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다큐멘터리 <기나긴 여정>과 여성 쉼터에 사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가족愛-30인의 식탁>. 무엇보다 이 작품들은 그 동안 탈북, 쉼터 등 어른들이 제작한 다큐멘터리는 많았지만, 청소년들이 스스로 관련 문제를 다룬 작품은 거의 없었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이 밖에도 입시문제, 중국 연길의 조선족 3세 청소년들의 생활이야기 등 자신들의 일상과 생각을 담은 작품들도 만날 수 있다.
다음의 사회공헌을 총괄하는 문효은 부사장은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사회 전반적인 이슈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의 소통과 창조적 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 공헌 사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다음의 이미지 기반 신규커뮤니티 서비스 ‘다음 파이’(http://pie.daum.net)’에서는 이번 ‘Youth Voice 2005 Media Festival’을 기념해, ‘이게 바로 청소년이삼’이라는 주제로 청소년의 삶과 꿈을 대표하는 다양한 주제의 사진과 글을 올리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다음은 창사 10주년을 맞아 기업의 사회 환원을 위한 적극적인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다. 다음은 올해 ‘유스보이스2005’ 외에도 문화적 다양성 추구, 사회 전반의 문화 수준 향상을 기치로 비영리 단체의 문화 사업 등에 다음의 인프라, 비즈니스 자원, 자금 등 총 60억원의 자산을 기부하는 본격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60억 문화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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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 Voice“란?
지난 2002년부터 선보인 <유스 보이스 2005 (Youth Voice 2005)>는 다음커뮤니케이션,청소년위원회, 다음세대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청소년 미디어 프로젝트 사전제작 지원 프로그램”으로, 미디어캠프, 현장체험, 미디어 워크숍, 작품발표회 등 다양한 행사를 펼쳐왔다.
기존 청소년 영화제가 보이는 결과물 위주의 경쟁 프로그램과는 달리 <유스 보이스 2005>는 게임, 애니메이션, 웹사이트, 디지털음악, 모바일, 플래쉬 극영화, 실험영화,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분야의 미디어 프로젝트를 기획 단계에서 선발하여 제작비, 기자재, 공간 등을 비롯하여, 현장 전문가들에 의한 멘토링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
작년에 진행된 <유스보이스 2004>에서는 총 40개, 300여명의 청소년이 지원을 받았으며, “유스보이스 우수팀 해외탐방”에는 총 5개팀, 10여명이 참여해 독일/프랑스 등 미디어 센터를 탐방하고, 미디어교육에 관한 생방송 토론에 참여해 유럽의 청소년들과 토론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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