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January 10, 2006

디앤샵, 상품 추천 서비스 ‘쇼핑자키2.0’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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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드는 상품 알아서 척척!

- 동종 카테고리 내 상품뿐 아니라 가장 잘 어울리는 보완 상품까지 추천
- 고객의 실 구매 데이터 분석 통해, 정확하고 실질적인 제품 서비스 결과 제공
- 아마존 닷컴에 이어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선진화된 개인화 서비스

2006-01-10, 직장인 박미수씨(26세)는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밑위가 짧은 ‘로라이즈 진’을 구매하기 위해 디앤샵에 접속했다. 맘에 드는 청바지를 발견해 결제하려는 순간, 디앤샵은 박씨가 구입하려던 청바지와 가장 잘 어울리는 재킷, 가방, 액세서리 등 다양한 아이템을 추천해 준다. 이와 같은 상품 추천 서비스를 통해 박씨는 백화점에서 물건을 구입할 때 점원의 도움을 받는 것 같이 청바지와 어울리는 다양한 소품들을 한번에 구입할 수 있었다.

온라인 종합쇼핑몰 디앤샵(www.dnshop.com)은 고객이 구매하고자 하는 제품에 대해 동종 카테고리 내 제품뿐 아니라 이와 가장 잘 어울리는 제품까지 추천해 주는 쇼핑도우미 서비스, ‘쇼핑자키2.0’을 선보였다.

이번에 오픈한 쇼핑자키2.0은 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점원이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제품을 추천해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고객이 구매하고자 하는 상품에 대해 동종 분야 내 제품뿐 아니라 이를 보완하거나 돋보일 수 있는 상품까지 추천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서비스는 세계적인 쇼핑몰인 아마존닷컴의 서적추천 서비스에 이어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선진화된 개인화 서비스로, 수동 또는 조회수를 이용한 기존 단순 추천 서비스와 달리 고객의 실 구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해 정확하고 실질적인 제품 추천 결과를 제공한다.

즉, 고객은 가장 적합한 상품을 추천해 주는 쇼핑도우미 서비스를 통해 일일이 오프라인 매장을 돌아다니거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마우스 품 팔 필요 없이, 자신이 필요한 상품을 한번의 쇼핑으로 빠르게 구매할 수 있어 편리하고 만족도 높은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디앤샵의 오승택 마케팅 팀장은 “이제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오프라인 매장에서와 같이 직원이 직접 어울리는 제품을 추천하고 관리해 주는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됐다”며, “향후 고객의 편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오픈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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