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6.04.21

다음, 독도 현지 24시간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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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독도” 우리 땅 독도를 사랑합니다.
- 독도 현지 실시간 중계 페이지 오픈, 독도 속보 및 포토갤러리 등 다양한 컨텐츠 제공-

2006-04-21, 한국 정부의 불허 방침에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가 독도 주변 해역 해저수로 탐사가 국제법이 보장하는 정상적인 연구라고 주장하며, 자국의 측량선을 독도 해상 근처에 대기시킨 것으로 전해짐에 따라 한-일간 긴장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다음의 뉴스 서비스 미디어다음(http://media.daum.net/)은 포털 최초로 ‘일본, 독도 근해 배타적 경제수역 탐사 논란’에 대한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고 현재 긴장감이 감도는 독도 현지를 실시간으로 보여주고자 생중계 페이지(http://issue.media.daum.net/japan_eez/index.html)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다음이 KBS와 손잡고 진행하는 이번 독도 현지 생중계는 24시간 내내 실시간으로 독도의 모습을 전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독도에 설치된 촬영 카메라는 상시적으로 각도를 바꿔 다양한 독도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으며, 촬영 장소가 독도의 어느 지점인지를 알려주는 위치 정보 서비스도 조만간 제공 될 계획이다. 다음은 향후 3개월간 독도 현지 생중계를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번 독도 현지 생중계 페이지는 동영상 서비스 이 외에도 ▲독도와 관련된 최신 속보 ▲다양한 사진으로 긴장감 도는 독도를 체험할 수 있는 포토 갤러리 ▲네티즌들이 전하는 독도 사랑 메시지 ▲독도 관련 카페 및 블로그 등 다양한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독도 사랑 메시지는 하루만에 약 5만 여개에 가까운 댓글이 달릴 만큼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더불어 미디어다음 아고라에서는 독도 경비 해경에게 격려 메시지를 보내자는 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다. ‘자주국방네트워크’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네티즌이 청원한 이 서명운동은 “해양경찰관님들, 여러분의 뒤에는 우리 국민들이 있습니다! 부디 용기와 사기 백배하셔서 과감하고 단호한 대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관련 서명운동에는 21일 오전 10시 현재 약 2,200명의 네티즌들이 참여했다. (끝)

[참고]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13993&cateNo=245&boardNo=13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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