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June 21, 2006
다음, 청소년 미디어 제작자 ‘유스크리에이터(Youth Creator)’ 최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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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제작비 등 미디어 제작 전 과정 지원 및 해외 교류 기회
- 국내·외서 150팀 지원 가운데 최종 40팀 선발, 중국 지역 청소년들도 지원
2006-06-21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청소년위원회, 다음세대재단과 공동으로 청소년들의 미디어 창작활동 지원 프로젝트인 ‘유스 크리에이터(Youth Creator)’에 참여할 40개 팀을 최종 선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산염기연구소’(서울), ‘레드아이티’(경기) 등 40개 팀은 향후 제작비에서부터, 기자재 지원 및 전문가와의 교육 연계 등 작품 창작 전 과정에 걸쳐 다음 측의 지원을 받아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미디어 창작물을 스스로 제작하게 된다.
예로, 선화예고 방송반 ‘SHBS’는 청소년의 시각에서 고구려사 왜곡 문제를 소재로 한 ‘새빨간 거짓말’을, 중학생으로 구성된 ‘메이드인’은 과거 청소년들과의 놀이문화를 비교해 ‘타임머신’이라는 영상물을 제작한다. 이외에도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게임, 웹사이트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올해 10월까지 모두 40작품이 제작될 예정이다.
또 연말에 우수 활동 팀에게는 해외 파트너 단체인 뉴욕의 MNN Youth Channel, 독일의 Clip, Open Channel 등 해외미디어센터 및 방송에 소개될 수 있는 특전과 해외 교류의 기회도 제공된다.
최종 선발팀의 프로젝트별 제작과정 및 완성 작품은 다음의 사회공헌 문화 포털인 유스보이스(Youth Voice, http://youthvoice.daum.net)를 통해 중계된다.
이번 ‘유스 크리에이터(Youth Creator)’ 모집에는 다큐멘터리, 미디어아트, 디지털만화 및 애니메이션 등 분야에 약 150여 개 팀이 지원했으며, 서울·경기 지역 85개 팀 외에도 전국 각 지역의 청소년들이 고루 지원했다. 특히 금번 모집에는 중국 지역 청소년들이 지원한 점도 눈길을 끌었다.
다음은 청소년들의 미디어 창작활동을 지원한다는 취지에 맞게, 창의성, 독창성, 팀워크 등을 평가했으며, 심사위원으로는 정현선(경인교대 교수), 심성보(살인의 추억 조감독), 김태황(미디어활동가) 등이 참여했다. (끝)
♦ 참 고 - ‘유스보이스(Youth Voice)’는 ‘퍼져라! 대한민국의 젊은 목소리’를 모토로, 다음이 인터넷을 통해 청소년들의 미디어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5월 선보인 문화 포털사이트.
- 국내·외서 150팀 지원 가운데 최종 40팀 선발, 중국 지역 청소년들도 지원
2006-06-21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청소년위원회, 다음세대재단과 공동으로 청소년들의 미디어 창작활동 지원 프로젝트인 ‘유스 크리에이터(Youth Creator)’에 참여할 40개 팀을 최종 선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산염기연구소’(서울), ‘레드아이티’(경기) 등 40개 팀은 향후 제작비에서부터, 기자재 지원 및 전문가와의 교육 연계 등 작품 창작 전 과정에 걸쳐 다음 측의 지원을 받아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미디어 창작물을 스스로 제작하게 된다.
예로, 선화예고 방송반 ‘SHBS’는 청소년의 시각에서 고구려사 왜곡 문제를 소재로 한 ‘새빨간 거짓말’을, 중학생으로 구성된 ‘메이드인’은 과거 청소년들과의 놀이문화를 비교해 ‘타임머신’이라는 영상물을 제작한다. 이외에도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게임, 웹사이트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올해 10월까지 모두 40작품이 제작될 예정이다.
또 연말에 우수 활동 팀에게는 해외 파트너 단체인 뉴욕의 MNN Youth Channel, 독일의 Clip, Open Channel 등 해외미디어센터 및 방송에 소개될 수 있는 특전과 해외 교류의 기회도 제공된다.
최종 선발팀의 프로젝트별 제작과정 및 완성 작품은 다음의 사회공헌 문화 포털인 유스보이스(Youth Voice, http://youthvoice.daum.net)를 통해 중계된다.
이번 ‘유스 크리에이터(Youth Creator)’ 모집에는 다큐멘터리, 미디어아트, 디지털만화 및 애니메이션 등 분야에 약 150여 개 팀이 지원했으며, 서울·경기 지역 85개 팀 외에도 전국 각 지역의 청소년들이 고루 지원했다. 특히 금번 모집에는 중국 지역 청소년들이 지원한 점도 눈길을 끌었다.
다음은 청소년들의 미디어 창작활동을 지원한다는 취지에 맞게, 창의성, 독창성, 팀워크 등을 평가했으며, 심사위원으로는 정현선(경인교대 교수), 심성보(살인의 추억 조감독), 김태황(미디어활동가) 등이 참여했다. (끝)
♦ 참 고 - ‘유스보이스(Youth Voice)’는 ‘퍼져라! 대한민국의 젊은 목소리’를 모토로, 다음이 인터넷을 통해 청소년들의 미디어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5월 선보인 문화 포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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