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March 05, 2007
다음, “빨간벨“ 통해 고객만족 경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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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불편 신고하는 핫라인 구축으로 고객 만족도 높혀
- 고객과의 교감 통해 365일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2007-03-05, 다음을 이용하다가 불편한 점이 생기면 즉시 빨간벨을 클릭하세요!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365일 24시간동안 고객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서비스 향상 및 고객만족도 제고에 앞장서고자 “빨간벨“ 메뉴를 신설한다고 5일 밝혔다.
“빨간벨“은 다음이 운영하는 서비스 이용 도중 발생한 문제점들을 사용자가 웹상에서 곧바로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로써 그 동안 불편신고를 어디로 어떻게 접수해야 할지 몰라 답답했던 사용자들은 초기 화면을 비롯해 각 서비스 페이지 상단마다 구축 된 전용 핫라인을 통해 손쉽게 고객센터와 만날 수 있게 됐다.
다음 석종훈 대표이사는 "고객의 소리를 듣고 이를 빨리빨리 해결하는 능력에 기업의 사활이 걸려 있다는 생각으로 세심하게 서비스 하나 하나를 챙길 것"이라며 "다음은 사용자와 함께 호흡하며 보다 더 편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오는 3월 중순부터 "빨간벨“서비스를 본격 가동함으로써 기존 운영하고 있는 고객센터와 더불어 사용자의 불편사항을 정확히 파악하고 신속하게 복구,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빨간벨 메뉴는 사용자들이 간편하게 문제점을 제기할 수 있도록 접수시 오류 페이지 사이트가 자동으로 등록되도록 편의성 강화에 주력했다. 또한 불편 사항을 신고한 모든 사용자들에게 메일이나 전화 중 원하는 방법으로 처리 결과를 전달함으로써 단순히 고객의 목소리를 듣는 것에만 그치지 않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실천 할 예정이다.
빨간벨 서비스는 24시간 연중 무휴 이용할 수 있으며, 메일 또는 전화(1544-0580)로도 가능하다. 전화 상담원 연결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한편 다음은 올 초부터 뉴스 댓글 및 게시판을 통한 명예훼손/개인정보 공개/저작권 침해 등의 문제 발생시 사용자의 권익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자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24시간 뉴스센터’를 운영 해 오고 있다.
- 고객과의 교감 통해 365일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2007-03-05, 다음을 이용하다가 불편한 점이 생기면 즉시 빨간벨을 클릭하세요!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365일 24시간동안 고객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서비스 향상 및 고객만족도 제고에 앞장서고자 “빨간벨“ 메뉴를 신설한다고 5일 밝혔다.
“빨간벨“은 다음이 운영하는 서비스 이용 도중 발생한 문제점들을 사용자가 웹상에서 곧바로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로써 그 동안 불편신고를 어디로 어떻게 접수해야 할지 몰라 답답했던 사용자들은 초기 화면을 비롯해 각 서비스 페이지 상단마다 구축 된 전용 핫라인을 통해 손쉽게 고객센터와 만날 수 있게 됐다.
다음 석종훈 대표이사는 "고객의 소리를 듣고 이를 빨리빨리 해결하는 능력에 기업의 사활이 걸려 있다는 생각으로 세심하게 서비스 하나 하나를 챙길 것"이라며 "다음은 사용자와 함께 호흡하며 보다 더 편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오는 3월 중순부터 "빨간벨“서비스를 본격 가동함으로써 기존 운영하고 있는 고객센터와 더불어 사용자의 불편사항을 정확히 파악하고 신속하게 복구,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빨간벨 메뉴는 사용자들이 간편하게 문제점을 제기할 수 있도록 접수시 오류 페이지 사이트가 자동으로 등록되도록 편의성 강화에 주력했다. 또한 불편 사항을 신고한 모든 사용자들에게 메일이나 전화 중 원하는 방법으로 처리 결과를 전달함으로써 단순히 고객의 목소리를 듣는 것에만 그치지 않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실천 할 예정이다.
빨간벨 서비스는 24시간 연중 무휴 이용할 수 있으며, 메일 또는 전화(1544-0580)로도 가능하다. 전화 상담원 연결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한편 다음은 올 초부터 뉴스 댓글 및 게시판을 통한 명예훼손/개인정보 공개/저작권 침해 등의 문제 발생시 사용자의 권익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자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24시간 뉴스센터’를 운영 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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