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April 27, 2007
다음, 전주국제영화제서 청소년 독립영화 7편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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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전주 메가박스 2관서 ‘유스보이스’가 제작·지원한 독립영화 7편 소개
- 청소년들이 바라본 동성애, 교육, 탈북 등에 대한 다양한 작품 선보여
2007-04-27,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오는 29일 전주국제영화제 특별전으로 마련된 ‘퍼져라, 대한민국 젊은 목소리 Youth Voice’를 통해 ‘유스보이스(http://youthvoice.daum.net)’가 제작 지원한 청소년 독립영화 7편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다음 ‘유스보이스(Youth Voice)’는 다음과 다음세대재단이 함께 진행하는 청소년 미디어 창작 지원 프로젝트로, 2002년부터 미디어를 통해 즐겁게 세상과 소통하고자 하는 청소년 누구에게나 제작비, 활동비, 미디어교육, 전문가 멘토링 등을 지원해 170여 창작 작품을 선보여왔다.
이번 다음 ‘유스보이스’ 특별전은 제 8회 전주국제영화제 기간 중인 29일 오후 1시 전주 메가박스 2관에서 개최되며, 출품작은 동성애 커밍아웃, 제도권 교육 등 청소년들 스스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제작한 청소년 독립영화 7편이다.
특히 ‘유스보이스’ 특별전 상영작 가운데, 실제 동성애 커밍아웃을 소재로 각종 독립영화제와 해외 영화제에서 주목 받은 ‘유스보이스-나와 인형놀이’와 소위 ‘문제아’들이 제도권 교육의 현실을 유쾌하게 희화한 ‘유스보이스-자물쇠’ 등이 청소년 관객들의 공감대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탈북 청소년들이 제작한 다큐멘터리 ▲ 유스보이스-기나긴 여정, 가족을 소재로 한 ▲ 유스보이스-가족愛 와 함께 ▲ 유스보이스-서울의 달, ▲ 유스보이스-숨은가면 찾기 ▲ 유스보이스-This is hardcore 등 청소년들의 시각에서 재해석한 독창적이고 참신한 작품들도 함께 소개된다.
또한 부대행사로 ‘유스보이스’ 후원을 토해 영화를 직접 제작한 ‘청소년 감독과의 대화’ 시간이 마련돼, 영화 제작에 관심있는 청소년들 간의 토론의 장도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음 문효은 부사장은 “청소년들이 미디어를 통해 나와 우리의 생각을 잘 표현하고, 다양성이 존중되는 즐거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들의 미디어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보다 쉽게 본인의 생각과 목소리를 세상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미디어창작 활동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종 선발된 7편의 작품 이외에 170여 개 작품들은 다음의 온라인 유스보이스(http://youthvoice.daum.net)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청소년들이 바라본 동성애, 교육, 탈북 등에 대한 다양한 작품 선보여
2007-04-27,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오는 29일 전주국제영화제 특별전으로 마련된 ‘퍼져라, 대한민국 젊은 목소리 Youth Voice’를 통해 ‘유스보이스(http://youthvoice.daum.net)’가 제작 지원한 청소년 독립영화 7편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다음 ‘유스보이스(Youth Voice)’는 다음과 다음세대재단이 함께 진행하는 청소년 미디어 창작 지원 프로젝트로, 2002년부터 미디어를 통해 즐겁게 세상과 소통하고자 하는 청소년 누구에게나 제작비, 활동비, 미디어교육, 전문가 멘토링 등을 지원해 170여 창작 작품을 선보여왔다.
이번 다음 ‘유스보이스’ 특별전은 제 8회 전주국제영화제 기간 중인 29일 오후 1시 전주 메가박스 2관에서 개최되며, 출품작은 동성애 커밍아웃, 제도권 교육 등 청소년들 스스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제작한 청소년 독립영화 7편이다.
특히 ‘유스보이스’ 특별전 상영작 가운데, 실제 동성애 커밍아웃을 소재로 각종 독립영화제와 해외 영화제에서 주목 받은 ‘유스보이스-나와 인형놀이’와 소위 ‘문제아’들이 제도권 교육의 현실을 유쾌하게 희화한 ‘유스보이스-자물쇠’ 등이 청소년 관객들의 공감대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탈북 청소년들이 제작한 다큐멘터리 ▲ 유스보이스-기나긴 여정, 가족을 소재로 한 ▲ 유스보이스-가족愛 와 함께 ▲ 유스보이스-서울의 달, ▲ 유스보이스-숨은가면 찾기 ▲ 유스보이스-This is hardcore 등 청소년들의 시각에서 재해석한 독창적이고 참신한 작품들도 함께 소개된다.
또한 부대행사로 ‘유스보이스’ 후원을 토해 영화를 직접 제작한 ‘청소년 감독과의 대화’ 시간이 마련돼, 영화 제작에 관심있는 청소년들 간의 토론의 장도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음 문효은 부사장은 “청소년들이 미디어를 통해 나와 우리의 생각을 잘 표현하고, 다양성이 존중되는 즐거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들의 미디어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보다 쉽게 본인의 생각과 목소리를 세상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미디어창작 활동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종 선발된 7편의 작품 이외에 170여 개 작품들은 다음의 온라인 유스보이스(http://youthvoice.daum.net)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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